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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0대 이슈' – 일요신문 선정 올해의 이슈 & 이슈메이커 메르스 & 메르스 감염 환자와 그 가족들 롯데 경영권 분쟁 &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 땅콩회항 사건 & 박창진 사무장 '성완종 리스트' & 고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 희대의 다단계 사기 & 조희팔 표절 논쟁 & 신경숙 작가 IS 가담 & 'IS 김군' 방산비리 & 이규태 일광그룹 회장 불륜 스캔들 & 강용석 변호사 조계사 & 한상균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왼쪽부터 신격호 롯데 총괄회장, 박창진 대한항공 사무장, 조희팔, 신경숙 작가 # 신격호 롯데 총괄회장 올 한 해 대한민국 국민들의 입에 많이 오르내린 재벌그룹은 단연코 '롯데'다. 아쉽게도 경영성과 등의 희소식이 아닌 롯데그룹 경영권 승계 갈등으로 구설수에 올라 기존 국민브.. 더보기
‘진박 감별사’에 선언문까지 표절이라니.. 정치라고 부를 만한 가치가 있는가 '진박 감별사'까지 활개…그들만의 놀이터 돼가는 총선 모두 '잘난 놈' 흉내 내고 있을 때, '유치한놈' 못난놈' 나쁜놈'이 활개를 친다. 헐뜯고 비난하고 비방하는 것이 개인의 자유에 해당할지는 모르지만 부화뇌동으로 '집중력'을 훼방하다가 '흉내내던놈'이 결국 '그놈들'의 노예가 되는 역사를 되풀이 해 온 것이다. jaewoogy@chol.com 진박들의 '진상정치'에 선거판 혼탁 총선을 앞두고 새누리당 원내·원외 인사들 사이에서 '진실한 박근혜계'임을 강조하는 '진박 마케팅'이 성행하면서 '진박 감별사'임을 자처하는 친박계 핵심 인사들의 몸값도 덩달아 치솟고 있다. 출마 선언식이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줄 것을 요청하거나 몇초짜리 축하 영상메시지를 받기 위해 서울 여의도까지 행차하는 예비후보자들이 .. 더보기
‘악법’과 ‘독소조항’. 끈질기게 폐지를 반대했던 이유 여적죄 이어 소요죄… 죽은 법조항 되살리려다 번번이 역풍 박근혜 정부 3년 실패사 박근혜 대통령 당선 이후 3년 동안 국민들은 자주 '낯선' 법조항과 맞닥뜨렸다. 으레 '○○년 만에 첫 적용'이라는 문구가 뒤따랐다. 짧게는 22년, 길게는 60년 동안 법전 안에 묻혀 있던 조항들이 정부•여당을 통해 줄줄이 세상 밖으로 나왔다. 그때마다 정국은 출렁였다. 사회는 보수•진보, 여야로 분열하고 다른 이슈들은 이에 묻히는 현상이 반복됐다. 사실 판단에서 법원이 무죄를 선고하거나, 적용을 주장했다가 여론의 역풍에 철회하는 '실패'도 쌓여갔다. 박근혜 정부의 무리한 국정운영 방식과 '통(박 대통령)바라기' 여당의 단면을 드러내는 부분이다. 지난 17~18일 이틀간의 세 장면은 법조항을 활용하는 여권 자세를 집약적으.. 더보기
국정화의 본질은 무엇인가? 민족문제연구소 박한용 교육홍보실장, "국정화란 무엇인가?" 11.14 민중총궐기 대학로 연설 민족문제연구소 교육홍보실장 박한용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화를 하지 않으면 전국민의 혼이 나간다."는 말은 다시 말하면 전 국민의 혼을 빼겠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전체가 정신병원인거죠. 황교안 총리의 국정화 확정고지 발표 "학생들의 99.9%가 좌경학습을 받고 있고, 그 좌경학습의 배후에 있는 대한민국 90%의 역사학자가 좌경"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국정화를 반대하는 전국민의 과반수 이상이 좌경"이라고 했습니다. 대한민국의 국정교과서는 공안이 탄생시킨 것 8종이나 되는 교과서, 1종으로 통합해야 한다, 북한의 남침위협이 있는 상황에서 국론이 일치해야 되므로 국정화해야 한다, 현재의 검인정교과서 중 교학.. 더보기
호르몬의 제왕 ‘멜라토닌’ 멜라토닌(melatonin) 멜라토닌은 두뇌의 가장 깊숙한 곳에 자리잡고 있는 송과선(pineal gland) 에서 생성되는 호르몬이며 밤과 낮의 길이나 계절에 따른 일조시간의 변화와 같은 '광 주기'를 감지함으로써 생식활동의 일주성, 연주성 등 '생체리듬'에 관여하는 것으로 확인되어 있습니다. 송과선(pineal gland) 이란 척추동물의 간뇌(間腦) 등면에 돌출해 있는 내분비선이다. 두부(頭部)의 피부를 통과하여 들어오는 빛을 받아들일 수 있다. 따라서 밤과 낮의 길이나 계절에 따른 일조시간의 변화 등과 같은 광주기를 어떤 형태로든 감지하여 생식활동의 일주성(日周性)이나 연주성 등 생체 리듬에 관여하는 호르몬을 형성한다. 이 호르몬이 멜라토닌이다. 특히 생식에 있어 멜라토닌의 농도가 높을 때는 생식.. 더보기
지방간, ‘침묵의 장기’ 간을 서서히 망친다 성인 중 25% 가량이 지방간, 그 원인과 해법 정상적인 간에는 지방이 5% 정도 존재하는데 이를 초과하는 양의 지방이 간에 쌓이는 것을 지방간이라고 한다. 음식물을 통하여 섭취된 지방질을 원활하게 처리하지 못하고 특히 중성지방(트리글리세라이드, Triglyceride)이 간에 쌓이게 되는 현상이다. 지방간의 종류 ① 알코올성 지방간 : 알코올 과다섭취로 인한 지방간 ② 비알코올성 지방간 : 제2형 당뇨, 비만, 고지혈증, 약물 복용, 영양 실조 등으로 인한 지방간 알콜성 지방간은 음주가 원인이 되어서 생기는 것으로 금주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또한 음주로 인해 부족해진 영양분을 보충해 주는 것이 필요하며 꾸준한 운동이 필수다. 지방간은 계속해서 음주를 하는 경우 알콜성 간염, 나아가 간경화로 진행.. 더보기
‘금연효과’는 구실, ‘증세효과’ 마지노선 지켜 담뱃값 결정 담뱃값 인상 1년…결국 '꼼수 증세'였다 올해 걷히는 담뱃세가 11조원을 넘기며 지난해보다 64%나 급증할 것으로 예상됐다.흡연율은 정부 목표보다 낮고 연초에 줄었던 담배 판매량도 원점 가까이 회복돼 담뱃세 인상이 세수만 늘렸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그래도 끊을 수 없었다 담뱃세를 2000원 올린 지 1년이 다 되어가는 24일 서울 시내 빌딩가의 한 흡연구역에서 흡연가들이 담배를 피우고 있다. 정지윤 기자 color@kyunghyang.com 한국납세자연맹은 24일 "새정치민주연합 윤호중 의원이 기획재정부에서 받은 담배협회의 '월별 담배 판매량' 자료를 토대로 올해 담배 판매량을 추산한 결과, 12월 말 기준 33억3000만갑이 팔릴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달까지의 누적 판매량 30억3000만.. 더보기
Merry Cristmas! 크리스마스의 유래 크리스마스 Christ-mas 예수 탄생 기념일 크리스마스는 영어로 크리스트(Christ)의 미사(mass)의 의미. 라고 쓰는 경우는 X는 그리스어의 그리스도(크리스토스) XPIΣTOΣ의 첫 글자를 이용한 방법이다. 프랑스에서는 노엘(Noël), 이탈리아에서는 나탈레(Natale), 독일에서는 바이나흐텐(Weihnachten)이라고 한다. 또한 12월 25일을 , 그 전야를 라고 한다. 이 시기에 큰 축제를 행하는 것은 고대 시대의 사회의 습관이었다. 로마인이나 게르만인 사이에서 동지(冬至) 제사가 성대하게 행하여졌는데 게르만의 율축제가 있었고 로마의 사투루날리아가 대표적이다. 12월 25일은 로마의 동지로 그날은 으로서 3~4세기의 로마에 보급된 미트라스교의 중요한 제일(祭日)이었다.. 더보기
'새정연의 총선 전략' 희망이 보인다. 새정치, '이철희 총선기획단장' 카드 급부상 【 앵커멘트 】 문재인 새정치연합 대표가 조기 선거대책위원회 출범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누가 총선기획단장이 될 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유력한 최재성 총무본부장 대신 새로운 카드가 급부상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과연 누구일까요. 송주영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 기자 】 애초 내년 4월 총선을 진두지휘할 총선기획단장으로 최재성 총무본부장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미묘한 기류 변화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당내 비주류와 수도권 의원들의 반발이 거센 영향으로 보입니다. 한 수도권 의원은 "안철수 의원 탈당을 앞장서 주도한 사람을 총선 주역으로 내세우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강력 비판했습니다. 당내 혼란을 수습하기 위해 조기 선대위 수용 의사를 밝.. 더보기
국정교과서, 이번에도 ‘민변’이 나선다 민변, 국정교과서 필진 공개 소송 제기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은 교육부와 국사편찬위원회를 상대로 국정 역사교과서 집필진과 편찬심의위원회 위원 명단 공개를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한다고 24일 밝혔다. 민변은 "국정 역사교과서 집필진과 편찬심의위원은 중·고생이 배울 교과서 편찬에 관여한다"며 "심의과정의 투명성·공공성·정당성 확보를 위해 명단을 밝힐 공익적 필요가 매우 크다"고 주장했다. 앞서 교육부 산하 국사편찬위원회는 지난달 집필진 47명과 심의위원 16명을 선정했으나 구성원을 밝히지 않았다. CBS노컷뉴스 2015-12-24 19:42 조근호 기자 관련기사 [영상] "국정화는 곧 독재" 위헌소송 제기 박근혜 등에 업은 교학사 교과서…교실에선 '짐짝' 취급 [영상] 9개월 역사 교사가 집필진? 그 배경..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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