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럴 마케팅 성공 비결


▲ 그림 : '네이버 검색광고' 사이트에서 키워드 찾기



현재 시점에서 가장 가성비가 높은 홍보 방식으로 인정 받고 있는 바이럴 마케팅을 진행하는 방식은   Aggressive 찾아가서 알려주고 ② Expectant 찾으면 알려주고 ③ Brand Building 브랜드 구축의 세 가지로 이루어집니다. 


세 가지의 방식을 모두 만족시키고 바이럴 마케팅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① 콘텐츠를 찾는 사람이 많아야 하고 ② 콘텐츠를 접한 사람이 공감해야 하며 ③ 공감한 사람이 콘텐츠를 공유해야 합니다. 


첫째, 좋은 콘텐츠 

둘째, 검색엔진 최적화(키워드 최적화)


키워드는 콘텐트가 검색엔진에 잘 노출될 수 있는 열쇠말이기 때문에 검색엔진 최적화(SEO : Search Engine Optimization)에서는 검색 키워드를 찾고 만드는 일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가장 적합한 키워드를 찾고 응용하는 과정을 '키워드 최적화'라고 부르는데, 네이버와 구글에서는 키워드를 조사하고 최적화할 수 있는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아래 그림을 클릭하면 '바이럴 마케팅 아카데미'의 키워드 최적화 글로 연결됩니다. 카페 글을 읽고 난 뒤 추가로 궁금한 사항은 '질문과 답변'에 질문하면 친절하게 답변해줍니다. 


바이럴 마케팅 아카데미 004-1 네이버 검색광고에서 키워드 찾고 분석하기’ 

Posted by 망중한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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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럴 마케팅 초보 탈출 - 키워드 마스터 하기 

바이럴 마케팅 초보의 

어려움 가운데서도 가장 손 꼽히는 것으로 

'검색 최적화'를 빼놓을 수 없다.


초보 시절에는 포스트 하나 작성하는데 몇 시간씩 걸리는 것은 기본이고 공들여서 포스팅한 글은 검색엔진에서 찾아보기 어렵고 조회건수도 냉장고에 있는 달걀 수 만큼도 안되는 경우가 태반이다. 

처음에는 콘텐츠라고 부르기도 멋적은, 그래서 그냥 '글'이라고 하는 포스트를 직접 만들고 게시했다는 사실이 스스로 대견하기도 하지만 오래 지나지 않아서 대견함이나 뿌듯함은 실망감에 묻히고 만다. 

남들처럼 포스트 하나에 조회 수가 몇 천명을 넘어서 만명, 10만명 대까지 올라 가지는 않아도, 포털사이트에서 검색하면 세번 째 이내에서 내 글이 번쩍거리지는 않더라도, 하루 조회수가 세자리만 되어 준다면 뿌듯할 수 있을텐데 말이다. 

공부가 그렇고  운동이나 건축, 세상살이의 대부분이 그렇듯이 기초가 튼튼하고 기본이 잘 닦여 있어야 실력이 늘고 성과가 나오고 계속 발전할 수 있다. 

바이럴 마케팅도 마찬가지다. 
SNS 채널 마다의 특성을 알고 좋은 콘텐츠를 꾸준히 만들고 게시하면서 제대로 '최적화' 하는 방법을 알고 실천한다면 훌륭한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며, 시간이 지날수록 실력과 성과가 더 늘어갈 것이다. 

아래 링크 글에서는 바이럴 마케팅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가운데 하나인 '키워드'를 찾고 만들고 활용하는 법을 알려 준다. 


▼바이럴 마케팅 004 '키워드 뜻과 마스터하기' 

Posted by 망중한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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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럴 마케팅은 SNS 채널을 준비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SNS 채널을 준비할 때는 미리 세밀한 시장 조사와 분석을 거쳐 자사의 아이템을 알리기에 적합한 채널들을 선택한다. 그 이유는 SNS 채널 마다 각기 기능과 특성이 다르기 때문이고, 이용자 층과 이용 방식, 드리고 주로 많이 이용하는 시간대가 다르기 때문이다. 

보통은 데이터 베이스 형 및 커뮤니티 형 SNS 채널을 주축으로 '공식 채널'을 만들고 홍보형 또는 교류형 SNS 채널을 '확장 채널'로 구성한다. 

모든 마케팅은 시장조사와 분석에 출발하고 조사와 분석의 정확도에 따라 계획의 신뢰성이 좌우된다. 바이럴 마케팅을 준비하고 진행하는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세밀한 시장조사와 분석이 가장 중요한 요소다. 

조사·분석 기획 채널구축 마케팅 진행 분석·평가


바이럴 마케팅 아카데미 003 바이럴 마케팅 진행 과정' 바로가기

Posted by 망중한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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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럴 마케팅은 SNS 채널을 통해 원하는 정보를 알리는 것


바이럴 마케팅은 SNS 채널을 이용해서 입소문을 내는 홍보 방식이다. 광고학에서는 BTL (Below the Line) 방식이라고 분류하는 '뉴미디어 광고'의 일종이다. 

BTL 해설 바로가기


SNS 채널을 통하는 것이기 때문에 SNS에 대해서 제대로 아는 것이 바이럴 마케팅의 기본 중의 기본이다. 
그리고 어떤 SNS 채널을 언제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의 'SNS 활용 방법'에 대해서도 충분히 알아야만 한다. 


바이럴 마케팅이 일반적인 SNS 마케팅과 다른 점은 특정한 SNS 채널에 국한되지 않고 용도에 맞는 모든 SNS 채널을 모두 활용한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단순한 SNS 마케팅에 비해 훨씬 더 많은 노력과 시간이 투자될 수 밖에 없고 훨씬 더 광범위한 전문성이 요구된다. 

바이럴 마케팅의 이런 특성 인하여 여러 SNS 마케팅 전문가들이 공동작업을 통해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1인이 바이럴 마케팅을 운영하는경우는 매우 드룸다. 


SNS 채널을 기반으로 한다는 점 외에는 아래와 같이 일반적인 마케팅 진행과 같은 과정을 거친다.  

조사 → 분석 → 기획 → 실행 평가 → 피드백


바이럴 마케팅 아카데미 002 성공적인 바이럴 마케팅 방법 바로가기

Posted by 망중한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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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럴 마케팅은 SNS를 통해서 정보를 확산 시킨다. 


바이럴 마케팅의 특징은 정보 제공자가 직접 대상을 찾아 전달하는 방식이 아니라 불특정 대상(SNS 이용자)의 자발적인 정보 공유가 무한 연쇄적으로 일어나는 방식이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두 가지의 요건을 전제로 할 수 밖에 없다. 

첫째, 정보를 보관하고 유통시킬 SNS 채널의 종류와 특성을 정확하게 파악해야 한다. 

둘째,  정보 전달의 대상자(정보 이용자)의 공통적인 관심사와 행동(반응) 패턴을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위 두 가지 요건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바이럴 마케팅의 필수 조건이다. 
아래 링크는 '바이럴 마케팅 아카데미' 카페에 소개된 'SNS의 종류와 특성'이다. 이 글에서는 SNS 채널들을 특성에 따라 분류하고 그림설명을 곁들여 이해를 돕고 있다. 그리고 처음 바이럴 마케팅을 시작하는 경우에 운영이 필요한 SNS 채널을 소개하고 있다. 

상세보기

그림을 클릭하면 상세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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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럴 마케팅의 세가지 목적과 진행 방법

 

 

Aggressive 찾아가서 알려주고

Expectant 찾으면 알려주고

Brand Building 브랜드 구축

 

바이럴 마케팅 마케팅은 SNS를 기반으로 하는 홍보 방식이다. SNS는 공감과 공유라고 하는 방식으로 사용자들 간의 교류가 이루어진다.

특히 다른 사람이 게시한 컨텐츠에 대한 공유가 꼬리를 물고 일어나는 특성으로 인해 정보의 확산 효과가 기하급수적으로 일어나게 되고, 이런 효과 때문에 광고로써의 높은 가치가 인정 된다.

 

 

Aggressive Viral Marketing

공격적 마케팅, 찾아가는 마케팅

  


바이럴 마케팅의 전형적인 방법은 알리고자 하는 정보가 SNS 유저의 자발적인 공유에 의해 기하급수적으로 확산되어 나가는 광고 방식이다.

그 과정이 마치 바이러스가 끊임없이 자기 복제를 통해 증식되는 것과 같다고 해서 바이러스(VIRUS)와 입(ORAL 입소문)의 합성어인 Viral을 사용한다.

적극적 바이럴 마케팅에서는 불특정 다수에게 불시에 정보를 제공하여 정보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유발해서 정보를 공유 및 확산하게 하고 정보에서 제안하는 행동을 하도록 리드한다.

 

광고의 일반적인 요소를 SNS의 특성에 맞게 구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적극적으로 공개한 정보를 접한 SNS 사용자가 자발적으로 정보를 공유하여 정보의 확산에 기여하는 것을 근간으로 하기 때문에 일반 광고 보다 훨씬 더 높은 수준의 공감력이 필요하다.

대부분의 광고(홍보)가 비슷하지만, 특히 SNS에서는 파격적이거나 재미있거나 유용하거나 감동적인 내용이 공감을 얻고 공유를 유발한다.

 

 

Expectant Viral Marketing

저변 확대 마케팅, 기다리는 마케팅

 

 

 

전형적인 저변 확대 마케팅으로 블로그 마케팅을 꼽을 수 있다.

블로그에 게시된 정보의 특정 키워드가 포탈 사이트의 데이터 베이스에 저장되면 검색 엔진에서 키워드 또는 연관된 키워드로 검색할 때 해당 블로그 게시물이 소개된다.

 

다음과 네이버 등 국내 포털의 가입자 수는 각각 4,000만 명을 넘었고 글로벌 포털 사이트인 구글은 10억명 이상의 가입자가 이용하고 있다.

각 포털 사이트는 검색 엔진을 운영하면서 지식 데이터 베이스를 구축하면서 각기 특성을 가지고 연관 서비스를 운영한다.

 

블로그와 카페, 유튜브와 자체 웹사이트를 통해 마케팅 키워드를 생성하면 포탈 사이트는 데이터 베이스에 저장해 두었다가 특정의 유저가 검색 엔진에서 연관된 키워드를 검색할 때 노출시킨다.

노출되는 순서에 따라 정보에 대한 채택율이 달라지기 때문에 상위에 노출시키는 것이 관건인데, 게시하는 정보를 검색 상위에 노출시키기 위한 일련의 작업을 검색 엔진 최적화또는 검색 최적화라고 부르며, 바이럴 마케팅의 한 축을 이룬다

 

 

Brand Building 

브랜드 구축 

 

광고의 중요한 목적 가운데 하나가 고유한 브랜드를 구축하는 것이다.

특히 개인 또는 소규모 영세 사업자나 신생 기업의 입장에서 고유한 새 브랜드를 구축하는 일은 간단한 일이 아니다.

브랜드화 키워드를 스토리로 하여 지속적으로 바이럴 마케팅을 진행함으로써 고유의 브랜드를 구축하고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다.

 

중요한 사실은, 바이럴 마케팅은 투입되는 비용 대비 거두는 효과가 가장 좋은 광고 기법이라는 점이다. 투입되는 마케팅 비용 대비 100, 기간에 따라 그 이상의 매출 실적을 달성할 수 있다.

방송 광고 등 일반 광고와 달리 바이럴 마케팅은 광고 컨텐츠가 일과성으로 지나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노출되기 때문에 축적하는 정보의 양과 기간이 많고 길수록 광고 효과도 더 크고,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강점을 가졌다.

 

바이럴 마케팅에는 문자(텍스트), 이미지, 동영상 등의 소재를 적절하게 혼합해서 사용한다.

스마트폰에 내장된 카메라만 가지고도 수천만 명의 공감을 얻는 동영상을 제작할 수 있고, 이미지 편집도 가능하다.

원하기만 하면, SNS 채널 별로 몇 가지의 특성을 파악하고 검색 최적화 등의 방법을 터득하면서 혼자서도 진행할 수 있는것이 바이럴 마케팅이다.

 

정보를 알리고 싶다면, 많은 사람들의 호응을 얻고 싶다면, 매출을 올리고 싶다면, 그리고 자신 만의 브랜드를 구축하고 싶다면, 바이럴 마케팅을 시작하시라. 바로 지금





Posted by 망중한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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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럴 마케팅을 위한 미디어 베이스 구축하기


바이럴 마케팅은 SNS 기반의 입소문 광고를 주축으로 하는 마케팅 방법이다. 그렇기 때문에 'SNS 마케팅'과 '바이럴 마케팅'은 같은 의미로 사용된다. 


여기에서 '미디어 베이스'는 '미디어 형 콘텐츠 데이터 베이스'를 말한다. 

텍스트와 이미지와 동영상을 적절하게 활용한 콘텐츠를 보관, 관리하면서 필요에 따라 사용한다는 말이다. 

여기에서는 여러 종류의 미디어 베이스 채널 중에서 페이스북과 블로그, 유튜브를 대상으로 삼는다. 


나만의 SNS 소사이어티에 구축한 미디어 베이스를 활용해서 바이럴 폭탄을 터뜨려 보자. 


c3 세미나 1st Step 2 of 4 바로가기

Posted by 망중한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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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3 의미




Convergence 온·오프라인 융·복합 실증적 해법 

Cooperation  협업을 통한 마케팅 효율 극대화 

Community   이성적인 선택을 지향하는 실천 모임 


C3는 급진적인 정보통신과 인공지능 기술로 인한 산업과 생활 환경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진취적 열망이다. 

cyber 또는 가상세계라는 말은 어느새 비현실이라는 의미를 벗어 던지고 우리의 실생활 깊숙이 들어와 있을 뿐만 아니라 일상의 많은 부분을 좌우하고 있다. 


세계적인 지성의 리더들은 인류의 미래를 단정적으로 예견하고 있다. 

그들은 정보통신과 인공지능에 의해 수없이 많은 직업이 사라질 것이며, 인류는 지금까지와는 판이하게 다른 혁명적인 생활 방식을 영위하게 될 것이라고 예단한다. 


기술의 세계인 온라인과 실생활의 물리적 공간인 오프라인은 이미 불가분의 관계를 이루고 인류 문명의 핵심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 

하지만 대다수가 대부분의 경우에 이 두 가지의 요소를 적절하게 융합 및 활용하지 못한 채 수동적으로 소모하고 있다. 


비효율은 경제 뿐만 아니라 심리적 위축을 야기한다. 



온·오프라인 컨버전스 협업 마케팅 시스템


C3는 이론 뿐만 아니라 실무적 경험과의 지속적인 교차 분석을 반복하는 과정에 과감하고 창의적인 시도를 통하여 끊임없이 이노베이션하고 성취를 공유할 것을 제안한다. 



일시 : 2018년 3월 5일(월) 14:00 ~ 16:00 (매주 월요일 총 12주)

장소 : 서울 서초구 (지하철 강남역 5번출구 인근) 엔데버 빌딩 11층

참가자격 : 컨버전스 시스템과 바이럴 마케팅을 배우고 협업하고자 하는 모든 초보 및 완전초보 

참가비 : 없음 (종료 후 자발적인 사례는 자유)

준비물 : 노트북 (없으면 스마트폰 필수)

신청 및 문의 : habalive@gmail.com (신청 시 아래 내용 작성해서 신청)


Posted by 망중한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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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 무엇을 어떻게 알릴 것인가

 

판매(창업)를 시작하기 전에

 

판매는 가망고객의 주의를 집중시켜 구매를 결정하게 하는 과정이다.

여기에서, '가망고객'이란 누구인가? 바로 판매하고자 하는 아이템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다.

일상적으로 반복해서 구매하는 상품의 경우라도 더 싸고 더 품질이 좋고 사후관리가 더 좋은 경우라면, 다시 말하자면 경쟁력이 있다면 구매처를 바꿀 가능성이 매우 크다.

그렇기 때문에 판매에 있어서는 먼저 팔고자 하는 아이템의 경쟁력을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타겟(target) 설정

 

 

 

타겟 설정은 가망고객이 누구인가를 결정하는 것이다.

타겟을 설정하기 위해서는 우선 아이템의 특성을 분석해야 한다.

 

종이컵 타겟 설정의 예

 

종이컵의 특성

① 1회용이다.

② 세척 등 뒷정리가 없어 편리하다.

③ 도난•파손의 부담이 적다.

④ 사용 후 폐기하므로 운반 등의 부담이 적다.

 

종이컵이 필요한 사람 또는 장소

① 야유회 등 야외 모임

② 세미나, 강연회 등 행사

③ 스포츠 경기 및 공연장

④ 건설, 제조 현장

⑤ 일반 컵을 구비하거나 세척하기 어려운 업소 또는 가정

 

종이컵 가망고객

① 야유회 등 야외 모임의 주최자 또는 비품 담당자

② 세미나, 강연회 등 행사 staff 또는 행사장 운영자

③ 선수 또는 선수단 비품 담당자, 공연 비품 담당자 및 경기장 인근 점포 운영자

④ 현장 비품 담당자(총무)

⑤ 미용실, 목욕탕, 커피 등 식후 음료를 제공하는 음식점, 손에 물 묻히기 싫어하는 주부 등

 

타겟설정 후 행동 – 접촉(approach)

 

 

 

타겟이 설정되고 나면 접촉(approach=promotion)을 시도한다.

전통적인 접촉방식으로는 방문전화(Tele-marketing)서면(Direct-mail=DM) 접촉 등이 있다.

어떤 경우에나 효율성이 전제되므로 접촉에 따르는 시간과 비용, 효과 측면에서 보다 더 효율적인 방식을 취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20세기 말부터 빠른 속도로 정보화가 진행되면서 전통적인 접촉방식에도 변화가 생겼다. 주로 온라인(On-Line)을 통한 접촉으로 대체되고 있는 것이다.

온라인을 통한 접촉과 '알리기'는 효율성 측면에서 기존의 방식을 훨씬 능가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구매 요인 결정

 

구매 요인이란 특히 경쟁업체(상품)에 비해 유리한 구매 조건을 말한다.

가격, 품질, 사후관리(예를 들자면 사용한 종이컵 수거, 반품 및 교환 등) 조건이 경쟁업체 또는 경쟁 아이템과 비교 우위에 있을수록 좋다.

대부분 품질이나 가격이 평준화되어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사후관리'의 중요성이 상대적으로 크다.

 

 

알리기 (광고•홍보)

 

 

 

판매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과정이 바로 '알리는 것'이다.

구매 요인과 타겟을 제대로 설정했다고 하더라도 가망고객에게 알리지 못한다면 별 의미를 갖지 못한다.

대부분의 제조 및 판매 업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이고, 기업 또는 판매자의 성패를 가름하는 것이 바로 '알리는 것', 광고라고 할 수 있다.

 

광고 최적화

 

하지만 광고라고 해서 무조건 알리는 것 만이 답은 아니다.

설정된 타겟에게 정확하게 선별적으로 알리는 것이 모든 광고의 최우선 과제다.

같은 비용과 시간에 팔고자 하는 아이템, 알리고자 하는 정보를 필요로 하는 '가망고객'에게 더 많이 알리는 것이야 말로 '광고 최적화'라고 할 수 있다.

 

알리는 방식도 온라인(On-Line)으로 바뀌고 있다.

특히 SNS를 통한 접촉과 정보공유는 이미 이 시대의 일상 처럼 되어 있다.

종이 신문을 잘 읽지 않는다. 특히 10대~40대는 거의 읽지 않는다. 공공장소나 지하철의 풍속이 달라진 것은 이미 오래 전이다.

신문이나 책을 읽던 과거의 모습은 찾아 보기가 어렵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들여다 보고 있는 광경이 바로 이 시대의 풍속인 것이다.

온라인, 스마트폰, SNS..

비즈니스와 마케팅, 광고의 지향점이 어디에 있는지는 불을 보듯이 명확하다.

 

 

바이럴 마케팅(Viral Marketing)

 

 

이 시대는 '지식정보화시대'다. 아이폰3S로 촉발된 스마트폰 열풍은 휴대폰을 단순한 통신수단이 아닌 통신을 기반으로 하는 '정보화 혁명'의 매개체로 탈바꿈시켰다. 인류는 지금 정보화혁명의 과정에 있는 것이다.

 

광고란 '알리는 것'

 

3M의 강화유리 광고

 

 

알리는 것이 다 좋은 건 아니다. 긍정적인 이미지를 알려야 한다. 그리고 필요성과 효용성이 알려져야 한다. 오래 기억에 남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선정적이거나 자극적인 표현이 등장하기도 한다.

 

반복적으로 계속 알리는 것은 매우 효과적인 방법

 

광고는 특정인을 대상으로 하기도 하지만 대개는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한다. 대표적인 광고 방법으로는 매체(media)광고구전(viral)광고를 들 수 있다.

 

 

구전광고(口傳廣告)
Word-of-mouth marketing 또는 Viral Marketing

 

입소문에서 바이럴까지

 

 

"발 없는 말이 천리를 간다"는 속담 처럼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소문이 삽시간에 퍼지는 효과를 광고에 응용하는 것이 바로 구전(口傳)광고, 바이럴 마케팅이다.

매체광고이더라도 뛰어난 광고일수록 이 바이럴의 효과를 고려해서 구상되고 제작된다. 말하자면 모든 광고는 결국 '입소문'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다.

 

'입소문 마케팅'과 비슷하지만 '전파하는 방식'이 다른 것

 

입소문 마케팅은 정보 제공자를 중심으로 메시지가 퍼져 나가지만 바이럴 마케팅은 정보 수용자를 중심으로 퍼져 나가는 것.

 

 

개인미디어를 통한 바이럴 마케팅

 

SNS 바이럴 마케팅

 

 

인터넷과 SNS가 발달하면서 많은 개인미디어들이 생겨 났다.

 

우리나라에만 특화된 네이버의 라이브러리형 운영 덕분에 생겨난 '블로그를 통한 개인미디어 활동'이 각종 SNS 플랫폼을 타고 급속도로 확장되고 있다.

 

바이럴 마케팅은 페이스북의 빅데이터 기반 서비스가 출시되면서 기존과는 완전이 다른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온라인의 파급력과 SNS의 미디어적 성격을 융•복합 및 응용하는 것

 

 

SNS는 미디어 특성•교류 특성으로 구분

 

SNS의 특성별 구분

 

 

바이럴마케팅 예 (블로그)

 

블로그를 기반으로 한 바이럴 마케팅

 

 

미디어 형 SNS채널인 블로그에 정보를 축적하고 이 정보들을 각 SNS 플랫폼으로 분산(공유)시킨다.

블로그는 글과 그림, 동영상까지 포함하는, 비교적 다양한 방식으로 상세한 정보를 수록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며, 카테고리 설정 및 분류를 통해 수록된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전시하고 관리할 수 있는 것도 블로그의 큰 장점이다.

 

 

바이럴마케팅 예 (facebook)

 

facebook을 기반으로 한 바이럴 마케팅

 

 

페이스북은 실명제와 1인 1계정(개인계정)을 특징으로 한다.

즉, 정보 제공자에 대한 신뢰성이 매우 높다는 것이다. 이런 특성으로 인해서 페이스북이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 특히 광고는 매우 신뢰성이 높은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페이스북은 크게 개인계정그룹계정페이지계정광고계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 계정 가운데 페이지계정은 비즈니스용 계정으로 특화되어 있다.

특히 광고계정은 페이스북 특유의 '개인계정 실명 사용'이라는 신뢰성으로 인하여 매우 높은 광고 효율성을 증명하고 있다.

페이스북의 '인사이트 픽셀' 서비스가 이와 유사한 구글의 '애널리틱스'에 비해 늦게 출시되었음에도 호평을 받는 이유는 바로 '실명사용으로 인한 광고 타겟의 신뢰성'에 있다.

(애널리틱스와 인사이트 픽셀에 대한 상세한 설명은 다른 글에서 하기로 합니다.)

 

 

바이럴마케팅 예 (YouTube)

 

YouTube 기반으로 한 바이럴 마케팅

 

 

유튜브는 동영상을 제작게시공유하는 플랫폼이다.

글과 이미지가 시각적 설득력을 가지고 있다면, 동영상은 시각과 청각을 모두 설득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매우 설득력이 높은 정보다.

저작권에 위배되지 않고 불법적이거나 공서양속에 크게 위배되지 않는다면 동영상의 내용과 형식에 제한을 두지 않는다.

 

유튜브에서는 동영상에 텍스트+이미지 혼합의 삽입형 광고를 운영하고 있다.

게시된 동영상에 광고가 삽입되며 게시자는 동영상 시청자가 본 광고물의 시간에 따라 광고비를 일부 공유하게 된다.

광고주 입장에서는 광고 노출 시간에 따라 광고비가 차등 적용되기 때문에 광고효과 대비 비용 면에서 비교적 합리적인 광고로 알려져 있다.

 

주목 받을 만한 영상물 하나로 순식간에 유명인사가 되거나 거액의 광고료 수입을 챙기는 사례가 다수 있다.

동영상 제작을 할 수 있는 여건이라면 매우 유용한 바이럴 마케팅의 소재로 활용할 수 있다.

 

 

바이럴 마케팅은 공감댓글공유가 관건

 

공감(좋아요)∙댓글∙공유가 바이럴 마케팅의 관건

 

 

바이럴 마케팅은 정보를 전달 받는 사람의 자발적인 '정보공유(=확산)'를 근간으로 한다. 다시 말하자면, 정보제공자와의 친밀도와 호감에 의해 성패가 좌우된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각 SNS 채널의 기능을 능숙하게 사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 정보를 보고 자발적으로 확산시켜 주는 것(=정보 공유)이 더욱 중요하다.

SNS에서 호감도와 친밀도를 높여 주는 수단으로는 공감(좋아요)댓글공유가 일반적이다. 내 정보가 확산되기를 바란다면, 다시 말해서 바이럴 마케팅을 원한다면, 다른 이들의 게시물과 행동에 대해서 부지런히 호감과 친밀감(공감댓글공유)을 표시하는 것이 우선이다.

"주어야 받는다(Give and Take)"는 말은 바이럴 마케팅에서도 유효하다.

 

 

다음에 이어질 글 : 창업과 이노베이션 4 '지식정보화 시대의 블루오션(Blue Ocean)'

 

 

 

 

이름 걸고 얼굴 걸고 안들이고 '페마켓' 에서 8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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