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당일 오리무중 대통령의 7시간 행적

전 MBC 기자 이상호 기자의 다큐멘터리 '대통령의 7시간'이 제작 중이다.

 

MBC는 법원의 해고무효 판결로 복직한 이상호 기자를 '6개월 정직'이라는 중징계로 추가징계했다.

이상호 기자는 결국 MBC를 사직했다.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 자신의 생업과 순탄할 수도 있는 미래를 거부한 기자 중의 기자, 진짜기자 이상호 기자를 통해 가짜가 판치는 이 암흑의 시대를 환히 비추는 등불을 본다.

 

영상 : 이상호 기자의 '대통령의 7시간' 예고편 

 

이상호 기자의 페이스북 글

-전략-
언론사라면 당연히 '대통령의 7시간'에 대해 물었어야 했으나 어느 누구도 묻지 않았다. 다큐멘터리 영화 <대통령의 7시간>은 비록 정직 기간임에도 한 사람의 기자로서 피땀을 흘려가며 만든 개인 영상물이다. 완성 되면, 대통령도 스스로 인정한 세월호 참사의 책임을 논하는데 유용한 자료가 될 것으로 믿는다....

MBC는 공영방송이자 콘텐츠 기업이다. 그래서 지난 20년 기자생활 동안, 개인 저서 7권을 출간했고, 그때마다 회사는 100권씩 구매하며 지지해주지 않았던가. 이번 개인 영상물에도 지원까지는 바라지 않지만 최소한 격려는 해줘야 할 일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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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7시간 제작 후원

 

 

 

Posted by 망중한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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