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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크리스마스 Merry Christmas !! 징글벨 크리스마스 캐롤송 징글벨(Jingle Bells)은 가장 많이 애창되는 캐롤송 가운데 하나다. 19세기 중반에 미국에서 만들어진 징글벨은 원곡에 James Lord Pierpont (1822–1893)가 곡을 붙였다. Jingle Bells 가사 Dashing Through The Snow In A One-Horse Open Sleigh Over The Fields We Go Laughing All The Way Bells On Bobtails Ring Making Spirits Bright What Fun It Is To Ride And Sing A Sleighing Song Tonight Jingle Bells Jingle Bells Jingle All The.. 더보기
적폐세력의 상투적인 수법 ‘물타기’ 근자 우선의 법칙(近者 優先의 法則)으로 적폐 척결 2008년 미국산 광우병 쇠고기 수입 반대를 외치며 광장에 촛불이 켜진 후, MB 정권이 부당한 권력행사를 통해 법치주의와 민주주의를 심각하게 유린하기 시작한 것은 어쩌면 오래 전부터 이미 기획되고 정해진 일이었다. 정치인 이명박의 배경에는 보수라고 자칭하는 뉴라이트가 포진하고 있다. 자칭 ‘대한민국 보수’의 중심에는 뉴라이트가 자리잡고 있다. 뉴라이트란 ‘신 우익’을 말하는데, 소비에트 연방의 붕괴로 공산주의와 자본주의의 이데올로기 대립에서 자본주의가 표면적인 승리를 거둔 이후로 나타난 일종의 극우주의이다. ‘신 우익’은 자유시장경제, 즉 시장을 자본에 방임하는 형태의 경제체제를 주장하기 때문에 자본가 내지는 기득권 층의 극우주의, 수구체제라고 하는 .. 더보기
枯葉 Les Feuilles Mortes Les Feuilles Mortes 고엽 고엽(枯葉)은 샹송의 대표라고 할 만한 불후의 명작이다. 시인인 자크 프레베르(Jacques Prevert)의 작사와 조제프 코스마(Joseph Kosma)의 작곡으로 탄생했다. 원래는 1945년 6월 15일 사라 베르나르 극장에서 초연되었던 롤랭 프티의 발레 「랑데 부」를 위해 만들어진 곡인데, 이듬해인 1946년 마르셀 카르네가 감독한 자크 프레베르의 시나리오의 영화 「밤의 문」에 삽입된 곡이다. 프레베르가 가사를 붙이고 출연한 이브 몽탕이 스크린 속에서 처음으로 불렀다. 1947년에 샹송으로서의 악보가 출판되었다. 1950년에 미국에서 자니 마더가 영어 가사를 붙이고 'Autumn Leaves'라는 제목을 붙여 빙 크로스비의 노래로 음반을 발표했다. 에디트 .. 더보기
반역이 지배하는 나라 ‘역사의 오점’, 친일파를 잊지 말자 친일반민족행위자와 그 후손 ▶오늘날 대부분의 악(惡)은 친일파로부터 나온다. ▶매국을 용인하는 나라에서 산다는 것, 하늘을 우러러 하루하루가 부끄럽다. 적폐청산 항일음악 토크콘서트 전국투어 (10.27~11.17) 무슨 말이 필요한가? 식민지역사박물관 '식민지역사박물관' 이이화 건립위원장 인터뷰 (가칭) 식민지역사박물관 건립취지 민족문제연구소와 시민역사관건립위원회는 일제강점기 식민지의 역사를 제대로 기억하고 시민의 힘으로 일궈낸 과거 청산의 역사를 기록하며 청소년과 시민을 위한 역사교육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는 식민지역사박물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시민의 힘으로 만드는 식민지역사박물관 인권과 평화, 미래를 생각하는 식민지역사박물관 친일인명사전의 기적, 식민지.. 더보기
말세적 징후와 교회의 타락 말세 또는 세상의 종말에 대한 예언은 동서와 인종과 종교를 가리지 않고 계속되어 온 선지자들의 예언이다. 예언들은 말세적 징후에 대해 공통적인 입장을 가지고 있다. 영혼 보다 물질이 중시되고 대형 자연재해와 전쟁과 기근, 원인 모를 질병 등이 등장한다. 그 중에서도 특히 흥미로운 부분이 있다. 권위를 앞세워 강성해진 종교와 성직자들의 타락이 등장한다는 점이다. 이 부분에 대한 예언이 특히 흥미로운 이유는, 가장 존경받고 가장 신뢰받는 대상인 종교와 종교를 빙자한 성직자들의 타락이 일반인에게 미치는 정서적 영향과 그로 인한 영혼의 타락 때문이다. 영혼의 타락이야말로 모든 종교가 가장 경계하는 본질적 타락이며, 그 자체로 지옥과 등치되는 ‘죄악 중의 죄악’이다. 사람의 감정도 뉴튼의 법칙 유사한 관성이 작용.. 더보기
공직자의 청렴과 희생 주권이라는 이름의 갑질 홍종학 중소기업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비난이 높아지고 있다. 특정 주류 언론에서 시작된 비난이 전체 여론을 주도하고 있는 상황이다. 재미있는 현상이 또 재현되고 있다. 홍종학 후보자의 과거 정치적 소신 발언에 대해 ‘이율배반’, ‘표리부동’ 등의 험악한 표현이 동원된 비난이다. 그리고 이 비난은 그를 후보 지명한 문재인 대통령에게로 전가되고 있다. 하지만 그들이 제기하고 있는 문제는 법적 도덕적 하자가 아닌 감성적 선동에 가깝다. 과거에 ‘경제적 대물림’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피력한 사람이 자식이 외할머니로부터 증여받는 것을 막지 않았다는 것이다. 공직자는 일반인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도덕성과 희생을 요구 받는다. 그것은 국가공무원 제도의 취지나 목적, 특성에 비추어 볼 때 당.. 더보기
김재규 최후진술 “자유민주주의를 앞당긴 혁명” 영상 : 김재규 최후 진술 김재규 유언 詩 나를 만일 신이라고 부를 대는 자유의 수호신이라고 부르겠지. 나를 만일 사람이라고 부를 때는 자유 대한의 국부라고 부르겠지. 나, 내 목숨 하나 바쳐 독재의 아성 무너드렸네. 나, 내 목숨 하나 바쳐 자유민주주의 회복하였네. 나, 사랑하는 3천7백만 국민에게 자유를 찾아 되돌려주었네. 만세 만세 만만세. 10.26 민주회복 국민혁명 만만세. 10.26 민주회복 국민혁명 만만세. - 10.26 민주회복 국민혁명 지도자 김재규 – 희생으로 싸워 찾은 가치를 지키기란 얼마나 힘든 것인가 영상 : 손석희 앵커멘트 ‘희생으로 싸워 찾은 가치를 지키기란 얼마나 힘든 것인가?’ 지금으로부터 108년 전인 1909년 10월 26일 바로 오늘입니다.. 더보기
반역의 추억 MB청와대 ‘댓글 공작 컨트롤타워’ 운영 확인 이철희 의원 ‘대통령 직속 조직도’ 입수…동향 직접 보고 첫 물증 이명박 정부 때 청와대가 대통령 직속으로 ‘사이버 컨트롤타워’를 운영한 사실이 25일 확인됐다. ‘사이버 컨트롤타워’에 속한 국민소통비서관실은 국정원·군·경찰을 통해 인터넷 여론동향을 수집하고 정부시책 옹호글을 인터넷에 올리는 등 “인터넷 공간 통제를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했고, ‘일일 여론동향 보고서’도 이명박 전 대통령에게 매일 보고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향신문이 더불어민주당 이철희 의원을 통해 입수한 문건(2008년 7월23일 작성)을 보면 “청와대에서는 대통령 직속으로 홍보기획관실과 위기정보상황팀 조직을 편성, 인터넷상 국민 소통 및 사이버 안전보장을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에 진력.. 더보기
천년형(千年刑)도 모자란 박근혜 용서받을 방법은 이 것뿐이다 광복 이후 정부수립과 함께 서양식 국가 시스템이 도입되었다. 대의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근간으로 하는 국가 시스템이 도입된 후 70년이 지났지만 미리 계획되고 준비된 것이 아니었고, 국민적 총의와 합의 과정이 없이 극소수의 정치세력에 의해 채택된 시스템이기에, 우리는 계속 간단치 않은 정서적 혼란을 겪고 있는 것 같다. 역사적으로 한반도에 존재했던 국가 시스템은 절대 왕정이었다. 절대 왕정이라고는 하지만 정치적 관점, 권력 구조적 관점에서 보자면 왕권(王權)과 신권(神權)의 끊임없는 충돌과 배분의 역사였다. 하지만 권력의 근간은 언제나 민중(백성)이었고 그것은 국가 시스템이 어떤 권력으로 교체되건 변하지 않는 원칙이고 원리였다. 한반도의 역사는 민본(民本)의 역사이며 국가 시.. 더보기
와신상담 (臥薪嘗膽) 교만은 모든 최선(最善)을 파멸시키는 패망의 선봉이다. 일생 중에 한 번도 실패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 사는 동안 한 번도 괴로움을 겪지 않는 사람도 없다. 실패나 괴로움은 삶의 부산물 같은 것이다. 살아있는 모든 것에서는 예외없이 부산물이 생기듯이 살아있는 동안에 시행착오나 괴로움이 계속 생겨나는 것을 막을 수는 없다. 사람은 단지 이 반복되는 난관을 극복할 수 있을 뿐이다. 실패와 괴로움을 줄이고 오히려 성장과 성취로 승화시키는 것이 사람의 하는 일이며, 사람의 능력이다. 고사(古史)는 우리에게 가르침을 준다. 그 중에서도 실패와 극한 괴로움을 극복한 기원전 5세기 중국 춘추시대의 오왕 부차와 월왕 구천의 ‘와신상담 (臥薪嘗膽)’ 이야기는 사기(사기) 등 역사서를 비롯한 수 많은 책과 일상에서 인용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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