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블로그를 파워블로그로 키우자 


그림: [블로그 최적화] 파워블로그 만드는 비결



SNS 운영자들은 "블로그는 네이버, 카페는 다음이 좋다"고 한다. 그 말은 검색엔진의 알고리즘 및 운영 정책과 관련이 있는 것 같다. 

최근에 와서 "SNS 마케팅 활용 가치는 네이버가 최고"라고 말하는 마케터를 종종 만날 수 있는데, 그들의 생각에 동의하지는 않는다. 


네이버가 공표하고 있는 포털의 공식 회원 수는 2018년 10월 현재 4,200만 명이다. 회원수는 마케팅적 가치와 직접 연관성은 없고 기대치를 반영할 뿐이지만, 이 기대치로 인해 SNS운영자와 마케터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그림: 주요 포털사이트 방문자 및 검색 순위



카카오와 합병하면서 다음의 마케팅적 가치와 효용성은 이전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커졌고, 계속 확대되고 있다. 

다음 카카오를 활용한 마케팅은 후일로 미루고 여기서는 네이버 블로그에 대하여 알아보기로 한다. 


네이버는 라이브러리 형 구조로 운영된다. 네이버의 온라인 서비스는 모두 포털에 연계되어 상호 유기적이고 보완적인 역할을 한다. 


특히 네이버는 검색엔진에서도 매우 독툭한 운영 방식을 채택하고 있는데, 모든 연계 서비스로부터 검색 결과에 해당하는 '지식'을 발췌하는 방식이다. 

따라서 네이버 마케팅에서 차지하는 중요도를 네이버의 운영 정책에 따라 정리해 보면 키워드 → 지식iN → 블로그 → 카페 순으로 나타난다. 


그 외에 연관 서비스로써 오픈캐스트, 포스트 등을 들 수 있지만 가장 핵심적인 것은 지식인, 블로그, 카페다. 


네이버가 1996년에 검색엔진을 C-Rank로 바꾸고 난 후로는 유료 광고 채널이 검색 결과에서 상위를 차지하게 되었다. 네이버 검색의 상위에는 파워링크를 비롯한 유료 광고주들의 사이트가 노출된다. 


C-Rank 이전에 비해 효과가 떨어지기는 했지만 지식인과 블로그, 카페 등 무료 서비스 채널의 마케팅적인 효과는 여전히 커다란 비중을 가지고 있다. 유료 광고와 병행하면 예전에 비해 훨씬 월등한 마케팅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네이버 블로그와 블로그에 포스팅한 콘텐츠를 검색엔진의 상위에 노출시키는 방법을 '최적화'라고 한다. 블로그 최적화는 검색엔진의 알고리즘 구조에 맞게 블로그를 꾸미고 콘텐츠를 제작하는 과정이다. 파워블로그는 최적화가 잘 되어서 검색엔진의 상위에 노출됨으로써 일일 방문자와 누적 방문자가 월등히 많은 블로그를 말한다. 



블로그 최적화, 블로그 품질지수 높이기 


블로그 최적화하기 위해서는 먼저 블로그 품질지수를 높여야 한다. 블로그 품질지수는 페이지뷰(체류시간), 일일 방문자 수, 전체 게시물 수,  덧글수/공감수/스크랩수, 이웃수, 엮인글(트랙백) 등 '블로그 활동지수'를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 


그림: 블로그 활동지수



블로그 콘텐츠(포스트) 최적화 


블로그 기본정보 최적화, 키워드 최적화, 콘텐츠(포스트) 최적화 


블로그를 최적화하고 파워블로그로 키운다는 것은 적극적인 블로그 활동 통해서 활동지수를 높이고 좋은 콘텐츠를 꾸준히 포스팅하는 과정을 말한다. 

좋은 콘텐츠란 내용이 유익하거나 재미있거나 흥미로운 콘텐츠를 제작할 때, 이미지와 동영상을 잘 배합하고 적절한 키워드를 분석, 선정해서 제목과 본문을 작성한 콘텐츠를 말한다. 



블로그 '저품' 예방 


마지막으로 블로그와 블로그 콘텐츠를 최적화해서 잘 운영하다가도 자칫하면 검색 결과에 반영되지 않는 소위 '저품'에 빠질 수가 있다. 저품은 공식 용어가 아니고 블로거들 사이에서 통용되는 속어다. 


일단 블로그가 저품에 빠지면 다시 정상화 시켜서 검색 상위에 노출 시키는 것이 매우 어렵다. 시간이 지날수록 그 어려움이 훨씬 커지기 때문에 저품에 빠지지 않도록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아래 바로가기 링크를 따라가면 '바이럴 마케팅 아카데미 카페'에서 블로그를 최적화하고 저품을 예방하는 방법에 대해 상세하게 안내한다. 궁금한 내용이 있을 때 '질문과 답변' 게시판에 문의하면 더 구체적인 답변을 구할 수 있다. 


[블로그 마케팅 005] '파워블로그를 만드는 블로그 최적화' 바로가기

Posted by 망중한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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