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럴 마케팅은 SNS 채널을 통해 원하는 정보를 알리는 것


바이럴 마케팅은 SNS 채널을 이용해서 입소문을 내는 홍보 방식이다. 광고학에서는 BTL (Below the Line) 방식이라고 분류하는 '뉴미디어 광고'의 일종이다. 

BTL 해설 바로가기


SNS 채널을 통하는 것이기 때문에 SNS에 대해서 제대로 아는 것이 바이럴 마케팅의 기본 중의 기본이다. 
그리고 어떤 SNS 채널을 언제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의 'SNS 활용 방법'에 대해서도 충분히 알아야만 한다. 


바이럴 마케팅이 일반적인 SNS 마케팅과 다른 점은 특정한 SNS 채널에 국한되지 않고 용도에 맞는 모든 SNS 채널을 모두 활용한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단순한 SNS 마케팅에 비해 훨씬 더 많은 노력과 시간이 투자될 수 밖에 없고 훨씬 더 광범위한 전문성이 요구된다. 

바이럴 마케팅의 이런 특성 인하여 여러 SNS 마케팅 전문가들이 공동작업을 통해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1인이 바이럴 마케팅을 운영하는경우는 매우 드룸다. 


SNS 채널을 기반으로 한다는 점 외에는 아래와 같이 일반적인 마케팅 진행과 같은 과정을 거친다.  

조사 → 분석 → 기획 → 실행 평가 → 피드백


바이럴 마케팅 아카데미 002 성공적인 바이럴 마케팅 방법 바로가기

Posted by 망중한담

완전히 바뀐 네이버 검색 알고리즘 


2016년 7월, SNS 마케팅을 하던 업체와 마케터들은 일시에 패닉에 빠졌다. 

네이버가 검색 로직인 리브라의 운영을 중단하고 C-rank를 전격적으로 채택했기 때문이다. 

이제 더 이상 글을 많이 게시하는 방법으로는 검색 상위에 노출될 수 없게 됨으로써 광고 대행 업체와 마케터들을 무력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세부적으로는 더 많은 관찰과 설명이 필요하겠지만, 간단하게 표현하자면 컨텐츠 노출에 네이버의 간섭 비중을 크게 늘렸다는 것으로 요약할 수 있다. 


C-rank의 등장 이후로 컨텐츠가 검색 상위에 노출되기 위해서는 신뢰도가 높은 컨텐츠를 꾸준히, 지속적으로 생산해야만 하고, 파워링크 등 광고 이용이 필수적으로 필요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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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망중한담

바이럴 마케팅을 위한 미디어 베이스 구축하기


바이럴 마케팅은 SNS 기반의 입소문 광고를 주축으로 하는 마케팅 방법이다. 그렇기 때문에 'SNS 마케팅'과 '바이럴 마케팅'은 같은 의미로 사용된다. 


여기에서 '미디어 베이스'는 '미디어 형 콘텐츠 데이터 베이스'를 말한다. 

텍스트와 이미지와 동영상을 적절하게 활용한 콘텐츠를 보관, 관리하면서 필요에 따라 사용한다는 말이다. 

여기에서는 여러 종류의 미디어 베이스 채널 중에서 페이스북과 블로그, 유튜브를 대상으로 삼는다. 


나만의 SNS 소사이어티에 구축한 미디어 베이스를 활용해서 바이럴 폭탄을 터뜨려 보자. 


c3 세미나 1st Step 2 of 4 바로가기

Posted by 망중한담

바이럴 마케팅 


바이럴 마케팅은 이른바 BTL(Below the Line) 광고의 일종이며, SNS를 기반으로하는 입소문 광고다. 

광고의 효과 면에서 방송 등 ATL(Above the Line) 광고에 못지 않고, 특히 SNS 이용자들의 자발적인 참여에 의해 정보가 관계형으로 확산되므로 반응률 및 참여률이 높은 것도 큰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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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럴 마케팅을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먼저 각 SNS 채널의 특성을 충분히 익히고 전달할 정보(콘텐츠) 제작 능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Posted by 망중한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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