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게이트'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6.11.25 왕이 된 앵무새
  2. 2016.11.19 ‘국정농단 • 권력형비리’ 몸통과 꼭둑각시

정치 입문부터 꼭둑각시 역할

최태민으로부터 시작된 불의(不義)한 악연(惡緣)

권력서열 최정김박

 

 

 

최순실 - 박근혜게이트로 나라살림이 정지상태에 빠졌다.

더 정확히 표현하자면, 정지가 아니라 역주행하고 있다. 이런 국가운영의 역주행은 벌써 오래 전부터, 박근혜가 대통령에 취임하기 전부터 시작된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오래 전부터 시작된 박근혜에 관한 흉흉한 소문들이 최근에는 거의 정설이 되어가고 있었던 참이다. 실제로 소문 가운데 대부분은 검찰의 수사결과, 사실이었음이 입증되고 있다.

이런 사실들 가운데는 일국의 대통령이 행한 일이라고 하기에는 차마 입에 담기 민망한 일들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특히 아직도 풀리지 않고 있는 세월호 참사의 원인과 함께 참사 당일의 '7시간 의혹'에 대한 박근혜 정권의 대응은 몰상식과 불합리의 극치를 보여 주고 있다.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에서 국민으로부터 위임 받은 권력을 특정집단과 개인의 이익과 영달을 위해 사용하고 있었다는 사실은 동서고금을 통해서도 그 유례를 찾기가 쉽지 않을 일이다.
국민적 분노를 넘어 국제적 망신과 국가권력에 대한 불신과 후대에 대한 죄책감까지 포함하는 정서적 폐해까지 감안한다면 이 사건은 단순한 형사적 범죄의 차원에서 다룰 문제가 아닌 것이다.

지난 몇 년 간의 정권에서 대한민국은 그야말로 지옥, '헬조선'이지 않았는가.

 

 

 

박근혜, 2년 전 그날 끝장내야 했다!

 

[강양구의 親book] <세월호, 그날의 기록>

 

▲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프레시안(최형락)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연일 새로운 뉴스로 온 국민의 가슴에 대못을 박는 가운데, 최근에는 참사 당일 박근혜 대통령의 '세월호 7시간'이 다시금 논란의 도마에 올랐습니다. 국가 비상 사태에 무려 대통령의 행적이 7시간이나 공백이 되는 초유의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 시간에 도대체 대통령이 어디서 뭘 했을까요?

 

이미 언론 보도를 통해 민주정이라면, 이런 일은 결코 일어나서는 안 된다는 점이 밝혀졌음에도, 청와대는 여전히 침묵하고 있습니다.

 

돌이켜 보면, 세월호 참사는 처음부터 모든 게 이상했습니다. 해경은 이해할 수 없는 구조 활동을 했고, 이 모든 것을 지휘해야 할 대통령은 사라졌습니다. 국가정보원은 괴상한 방식으로 이 문제에 얽혔습니다. 온 국민의 가슴을 찢어놓은 이 초유의 비극은 숱한 의문에 답하지 못한 채, 하마터면 그냥 잊힐 뻔했습니다. ▶프레시안 기사 직접보기

 

 

 

"문고리 3인방은 대통령 사람이 아니라 최순실의 종"

 

최순실 17년 운전기사 육성 증언 ③ 운전기사 김씨 일문일답

 

 

 

세계일보는 국정농단 장본인 최순실(60)씨와 그 일가의 일거수일투족을 17년간 가까이에서 지켜본 최씨의 운전기사 김모(64)씨를 인터뷰했다.

 

김씨는 최씨 차량을 오랫동안 운전하면서 최씨와 박근혜 대통령 사이의 통화 내용은 물론 최씨 일가, 박 대통령과의 관계 등 수많은 사실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최씨 일가는 김씨를 '김 과장'이라고 불렀고, 그는 최순실씨를 '순실이'로, 최씨의 전 남편 정윤회씨를 '정 실장' 또는 '정 사장' 등으로 각각 불렀다. ▶세계일보 기사 직접보기

 

 

 

"朴, 약 중독?…성형수술도 한 듯"

 

'주사는 직원용'이라는 靑 해명 검증해 보니…

 

▲ 김현정의 뉴스쇼

 

 

- 직원들 왜 효과 검증안된 주사를?

- 직원들 왜 보톡스 주사용 약품을?

-, 미용에 집착해 온 정황 상기해야

-, 오른쪽 눈밑 지방제거 수술한 듯

-위험한 불로초 줄기세포 주사까지?

-대통령 패션통치 위해 미용술 이용?

-약에 취해 통치한다면 국가위기 사태 ▶CBS노컷뉴스 기사 직접보기

 

 

 

박대통령 지지율 4% '최저' 경신…대구·경북 3%

 

3주연속 5%서 또 추락…부정평가 3%p 올라 93%

TK, 의사표시 유보 9% 1위…'샤이 박근혜' 많은 듯

새누리 정당지지율 12%…16% 국민의당 이어 3위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이 4%로 내려앉았다. 지난주까지 3주 연속 5%를 기록하다, 또다시 역대 대통령 최저치를 스스로 갈아치웠다.

한국갤럽이 지난 22~24일 전국 성인 10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25일 발표한 '11월 넷째주' 여론조사(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결과를 보면, 박 대통령 직무수행에 대한 긍정평가는 지난주보다 1%포인트 내려간 4%로 나타났다. 부정평가는 지난주보다 3%포인트 올라 93%다.

박 대통령의 세대별 지지율은 20대 0%, 30대 0%, 40대 4%, 50대 6%다. 60살 이상은 지난주와 동일한 9%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서 20대와 30대는 각각 156명, 183명이 설문에 응했는데, '박 대통령이 직무수행을 잘 하고 있다'고 응답한 이가 단 한명도 없었다. ▶한겨레신문 기사 직접보기 ▶경향신문 기사 직접보기

 

 

 

서울대병원장·차병원 회장 잇따라 출국, 왜?

 

서창석 서울대병원장 24일 해외 출장

차움의원 의혹 받는 차병원 회장도 출국

"검찰 수사 피하려는 해외 도피" 의심

 

서창석 서울대병원장(왼쪽)과 차광렬 차병원그룹 회장.

 

 

최순실 게이트에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병원장들이 잇따라 해외로 나간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 수사를 피하려는 도피성 외유가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주치의를 했던 서창석 서울대병원장이 24일 오전 해외로 출국했다고 뉴스1이 보도했다.

뉴스1은 병원 관계자들이 서 원장의 출국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행선지는 밝히기를 거부했다고 전했다.

비서실 등 핵심 부서 외에는 서 원장의 출장 지역과 목적을 알지 못한다는 것이다.

 

기사가 나간 뒤 서울대병원은 "서 원장은 일본 훗카이도대학과 학술 교류를 위해 일본으로 출장을 간 것"이라고 해명했다. ▶중앙일보 기사 직접보기

Posted by 망중한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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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와 김기춘의 최순실게이트

 

바람은 어디서 불어오는가..?

 

이미지 출처: 2016. 11. 17. JTBC 뉴스룸 2부 앵커멘트 캡처

 

 

최순실로부터 시작된 사상 초유의 국정농단 사태가 헌정사상 최대의 권력형 비리를 안고 있다는 사실이 속속 밝혀지고 있다.

 

검찰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이 사건의 중심에 있는 박근혜 대통령은 '검찰 및 특검 수사에 순응'을 약속하며 대국민 사죄 담화를 발표하기도 했다. 그러나 분노한 민심은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며 촛불시위를 계속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박근혜 대통령은 변호사를 앞세워 검찰이 요구한 대면수사 일정을 거부했고 검찰은 최순실 게이트의 몸통은 박근혜라는 취지로 발표하기에 이르렀다.
사상 초유의 국정농단과 권력형비리의 핵심에 현직 대통령인 박근혜가 있고, 김기춘과 최순실로 이어지는 범죄의 커넥션이 드러나고 있다.

 

'친박'과 '박사모', '어버이연합'을 위시한 박근혜 지지자들은 백만촛불 민심을 폄하하며 '보수대연합'을 선동하고 경찰 도한 '평화집회 시 행진 허용 방침'을 바꾸고 강경자세로 돌변하고 있다.

이른바 보수를 빙자한 친일반민족과 반민주독재의 부역자들, 그리고 그들에게 기생하는 자들에 의한 반역은 현재진행형이다.

 

 

 

"촛불은 바람이 불면 꺼진다"

 

친박으로 불리는 어느 의원의 말입니다. 그는 '민심은 언제든 변한다'고 말했습니다.

 

실제로 그들이 피부로 느끼는 바람의 방향은 며칠 전과는 달라진 것인지 청와대와 여당 일부에서 나오는 말의 결 역시 며칠 전과는 사뭇 달라졌습니다.

 

"도와달라" 읍소모드를 유지하던 어떤 이는 대통령을 끌어내리는 것은 "인민재판"이라며 목소리를 높였고, 당내에서 만들어진 비상시국회의에 대해서는 "해당행위"라고 비판하는 주장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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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인'에서 '피의자'로 전환, 왜?…"물증·진술 확보"

 

▶JTBC 바로가기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물러날 이유…모든 범죄 의혹 '박근혜로부터'

 

ㆍ국정농단 '몸통'은 박 대통령

 

 

 

검찰이 18일 박근혜 대통령을 '최순실 게이트'와 관련된 피의자로 규정한 것은 박 대통령이 이번 사건의 핵심 인물이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검찰이 확보한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57·구속)의 수첩과 정호성 전 부속비서관(47·구속)의 휴대전화 등 각종 증거와 진술을 보면 이번 사건에 박 대통령이 직간접적으로 관여된 혐의가 분명해지고 있다.

 

실제 이번 사건과 관련, 현재까지 드러난 모든 의혹은 박 대통령으로 이어지는 형국이다. 시작은 청와대 기밀 유출이다. 박 대통령은 지난달 25일 대국민담화에서 "취임 후 일정 기간 동안은 일부 자료들에 대해 최순실씨에게 의견을 물은 적이 있다"고 인정했다. 최씨에게 외교·안보 관련 청와대 문서 등을 전달토록 정 전 비서관에게 박 대통령이 지시했다면 공무상 비밀누설죄의 공범이다…

▶경향신문 기사보기

 

 

 

'저도 휴가'뒤 김기춘 전면에… 김종-김종덕 잇달아 자리 꿰차

 

[최순실 게이트]김기춘 커넥션 의혹

 

"김기춘이 소개" vs "정신 이상"

국정 농단의 배후?

 

 

 

김기춘 전 대통령비서실장이 최순실 씨를 몰랐다는 건 말이 안 된다. 오히려 가장 깊숙이 개입한 인물로 봐야 한다."

 

2012년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 캠프에 참여한 한 인사는 18일 이렇게 말했다. 김 전 실장은 '최순실 게이트'가 불거진 뒤 일관되게 "최 씨를 모른다"고 주장해왔다. 그러나 검찰 조사 결과 김 전 실장이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을 최 씨에게 소개했다는 진술이 나오면서 '김기춘-최순실 커넥션' 의혹의 실체가 규명될지 주목된다…

▶경향닷컴 기사보기

 

 

 

박지원 "김기춘의 헌정파괴 사건들 이제 중심 잡아가"

 

"김기춘 제거해야 정의로운 대한민국 된다"

 

 

 

박지원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19일 김기춘 전 대통령비서실장이 '최순실 게이트'의 전면에 부상한 것에 대해 "정유라 장시호 최순실 일가의 비리가 하늘을 찌른다. 드디어 부두목 김기춘의 헌정파괴 사건들이 이제 중심을 잡아간다"고 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LCT(엘시티) 이영복 게이트는 아직도 심장을 향하지 못하고 변두리에 머물러 있다. 부두목 한사람은 아직은 보일듯 말듯하지만 곧 부상된다. LCT 이영복 게이트 심장부도 드러난다"며 이처럼 밝혔다.

 

그는 "바늘 며칠을 찔러야 될까. 저와 국민의당만으론 안 된다. 언론과 국민과 함께 바늘을 찔러야 이긴다. 김기춘 헌정파괴에 대한 여러분의 제보를 달라. 김기춘을 제거해야 정의로운 대한민국이 된다"고 강조했다.

 

박 위원장은 또 "정치권의 트럼프스타일 발언이 난무한다. 질서있는 국정정상화를 위해 거국중립내각 총리 선임의 필요성도 떠오른다. 총리 선임이 질서있는 퇴진의 시작"이라고 거듭 주장했다.

▶뉴스1 기사보기

Posted by 망중한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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