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페이스북 방송하기 

Facebook Live Broadcacting




페이스북 라이브는 페이스북이 제공하는 생방송 스트리밍 서비스로써, 2016년 4월부터 서비스가 시작됐다. 페이스북 앱만 깔려 있으면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스마트폰 또는 컴퓨터를 이용해 라이브 방송을 할 수 있다.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은 텍스트와 이미지 또는 일반적인 동영상을 훨씬 뛰어 넘는 반응도를 기록하고 있다. 

이런 폭발적인 인기에 주목하여 컨텐츠 기업들이 경쟁적으로 페이스북 라이브 라이브 방송에 뛰어들고 있다

 

최근에는 기업 뿐만이 아니라 펭스북을 이용하는 개인 미디어들도 라이브 방송에 참여하고 있으며, 수년 뒤에는 페이스북에서 텍스트가 사라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기도 한다


페이스북에서 라이브 방송하는 방법 중 먼저 스마트 폰을 이용해서 방송하는 방법에 대해 살펴 보기로 하자. 


1. 페이스북 앱에 로그인하여 '게시물 만들기' 선택 




2. '게시물 만들기' 메뉴에서 '방송하기' 선택  




3. '라이브 방송 시작하기' 선택




4. 테스트용이므로 공개범위를 '나만보기'로 설정 




5. 촬영 중인 PC 모니터 화면이 페이스북에 라이브로 방송 중이. 


라이브 화면 아래 쪽에 특수 영상효과를 위한 메뉴가 있고, 오른쪽 끝의 '종료' 버튼을 선택하면 방송이 종료된다.

자기만의 개성을 살린 방송을 하고 싶다면 특수 영살효과를 사용한다.




6. 종료 화면의 아래 왼쪽의 '저장' 버튼은 방송된 동영상을 휴대폰에 저장할 수 있는 메뉴이고, 오른쪽의 '공유하기' 버튼은 방송 영상을 페이스북에 저장하여 반복 재생이 가능한 메뉴다




7. 라이브 방송은 실시간이라는 사실감 때문에 더 많은 관심과 반응을 불러 일으키는 것 같다. 


라이브 방송의 이런 효과를 적절하게 활용하면 바이럴 마케팅에 있어서도 매우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페이스북을 통한 바이럴 마케팅은 친구 또는 그룹의 멤버나 페이지 팔로워들의 반응(좋아요 → 댓글 → 공유)을 일으키는 것이다.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의 반응도는 텍스트나 이미지, 일반 영상 컨텐츠에 비해서 월등히 높게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마케팅적인 활용 가치가 매우 높다. 

페이스북에서 라이브 방송 서비스를 시작한 뒤부터 유튜브가 상대적으로 위축되고 있다는 통계는 페이스북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해준다. 








Posted by 망중한담

완전히 바뀐 네이버 검색 알고리즘 


2016년 7월, SNS 마케팅을 하던 업체와 마케터들은 일시에 패닉에 빠졌다. 

네이버가 검색 로직인 리브라의 운영을 중단하고 C-rank를 전격적으로 채택했기 때문이다. 

이제 더 이상 글을 많이 게시하는 방법으로는 검색 상위에 노출될 수 없게 됨으로써 광고 대행 업체와 마케터들을 무력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세부적으로는 더 많은 관찰과 설명이 필요하겠지만, 간단하게 표현하자면 컨텐츠 노출에 네이버의 간섭 비중을 크게 늘렸다는 것으로 요약할 수 있다. 


C-rank의 등장 이후로 컨텐츠가 검색 상위에 노출되기 위해서는 신뢰도가 높은 컨텐츠를 꾸준히, 지속적으로 생산해야만 하고, 파워링크 등 광고 이용이 필수적으로 필요하게 되었다. 


상세 내용 바로가기




Posted by 망중한담

바이럴 마케팅 


바이럴 마케팅은 이른바 BTL(Below the Line) 광고의 일종이며, SNS를 기반으로하는 입소문 광고다. 

광고의 효과 면에서 방송 등 ATL(Above the Line) 광고에 못지 않고, 특히 SNS 이용자들의 자발적인 참여에 의해 정보가 관계형으로 확산되므로 반응률 및 참여률이 높은 것도 큰 특징이다. 

바이럴 아카데미 바로가기



바이럴 마케팅을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먼저 각 SNS 채널의 특성을 충분히 익히고 전달할 정보(콘텐츠) 제작 능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Posted by 망중한담

만족한 삶을 위한 솔루션


더워커스는 만족한 삶을 추구하며, 모든 사람들과 공유하기를 원한다.

삶의 만족을 위한 요소는 사람 마다, 시대 마다 셀 수도 없이 많은 사람들이 각자의 표현법으로 말하고 있다.

가족, 자식, 건강, 돈, 명예, 아름다움, 지식...


모든 요소가 지향하는 것은 다름아닌 '행복'이 아닐까..?

행복한 삶을 원하고, 행복하게 살기 위하여 사람들은 갈망하고 노력하는 것이 아닐까?

아마 그럴 것이다.
천국이 있다면 그 곳에는 불행이 사람이 없을 것이다. 
그러나 '행복' 보다 더 크고 더 포괄적인 개념이 있다.


영상 : 진짜 무서운 놈이 나타났다



만족(滿足)


만족이야말로 사람이 추구하는 가장 궁극적인 목표일 것이다.

남들 보다 가난해도 만족할 수만 있다면

남들 보다 못 생겼어도 만족할 수만 있다면

극단적으로는 죽음을 맞이하면서도 만족할 수만 있다면

그 사람은 불행하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행복할 것이다.


만족이라는 것은 다분히 관념적인 부분이 있다.

그렇지만 다른 대부분의 관념체계와 마찬가지로 만족이 관념 안에서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만족한 삶을 살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정리해 보면 건강, 풍요, 아름다움의 세 가지로 압축할 수 있다.

세 가지 만족한 삶의 요소 모두 사람의 내외적인 충족이 필요한 요소들이다.


영상 : 만족한 삶



특별한 일을 하는 사람들


더워커스라는 이름은 my fellow worker에서 나왔다.

우리말로 '동역자' 또는 '동지'라는 말이다.


참 멋진 말이다.

당연히 해야만 할 일을 함께 하는 사람, 당위적인 삶을 함께 사는 사람.

동지(同志)라는 말의 뿌리에는 '선비정신'이 있다.

정리해 보자면, 워커스는 '선비정신을 뿌리로 대의를 함게하는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참 멋진 사람들이다.


영상 : 동지 my fellow workers



진짜 무서운 놈 워커스의 세 가지 신무기


첫째, 참 멋진 '가치관'이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가까이 하고 싶은 구석이 있는 놈이다.


둘째, 뛰어난 '기술력'이다.

신약개발과 줄기세포 관련 기반기술에서부터 다양한 천연물과 미네랄, 비타민 그리고 발효에 대한 첨단 파생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내공이 강한 놈이다.


셋째, 강력한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융복합한 최강 마케팅 플랫폼을 탑재한 녀석이다.

특히 스마트폰 어플로 남녀노소 누구나 직접 진단을 하고 각기 진단 결과를 토대로 맞춤형 비타민을 제조해 준다. 가격은 중가 이하다. 

더워커스는 원하는 모든 회원들에게 이런 모든 내용을 SNS 바이럴 마케팅으로 전개할 수 있도록 환경을 제공한다.


생각할수록 참 기분 좋고 멋진 일이다.


더워커스, 진짜 무서운 녀석이 나타났다.


이미지 : 개인 맞춤 비타민 '비타그레인'

Posted by 망중한담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판매'가 생존이다

판매는 개인과 가정과 기업 모두의 생존 조건입니다.

 

아무리 좋은 기술도 팔리지 않으면 쓸모가 없다. 아무리 훌륭한 지식도 팔리지 않으면 사라지고 맙니다. 산업사회가 시작된 이후로 모든 개인과 기업은 '판매'를 통해 생존을 보장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어떻게 팔 것인가?

모든 영리활동이 판매활동과 연관됩니다. 어떻게 해야 팔 수 있고 어떻게 해야 더 잘 팔 수 있을까? 마케팅은 이런 의문과 필요에 따라 구상되고 운영되어 왔습니다.

판매의 가장 기초적이면서도 핵심적인 출발은 많이 '알리는 것'입니다. 팔고자 하는 아이템을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가능하면 오래 기억에 남겨질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광고란 알리는 것

알리는 것이 다 좋은 건 아닙니다. 긍정적인 이미지를 알려야 합니다. 그리고 필요성과 효용성이 알려져야 합니다. 오래 기억에 남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선정적이거나 자극적인 표현이 등장하기도 합니다.

반복적으로 계속 알리는 것은 매우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광고는 특정인을 대상으로 하기도 하지만 대개는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합니다. 대표적인 광고 방법으로는 매체(media)광고와 구전(viral)광고를 들 수 있습니다.

구전광고 (口傳廣告 Word-of-mouth marketing 또는 Viral Marketing)

"발 없는 말이 천리를 간다."는 속담 처럼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소문이 삽시간에 퍼지는 효과를 광고에 응용하는 것이 바로 구전(口傳)광고, 바이럴 마케팅입니다.

매체광고이더라도 뛰어난 광고일수록 이 바이럴의 효과를 고려해서 제작됩니다. 말하자면 모든 광고는 결국 '입소문'을 목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개인미디어를 통한 바이럴 마케팅

인터넷과 SNS가 발달하면서 많은 개인미디어들이 생겨 났습니다.

우리나라에만 특화된 네이버의 라이브러리형 운영 덕분에 생겨난 블로그를 통한 개인미디어 활동이 각종 SNS솔루션을 타고 급속도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온라인의 파급력과 SNS의 미디어적 성격을 응용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바이럴마케팅이 접목됐습니다. 말하자면 개인매체형 구전광고인 것입니다.

대형 미디어에 비해서 규모는 작지만 온라인에서의 활동 노하우를 축적하고 있는 개인미디어들에게 입소문 광고를 맡기는 것입니다.

국내에 이미 십여 군데의 개인미디어형 구전광고 업체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들은 광고주로부터 의뢰를 받아서 개인미디어들에게 재위탁하는 대행사들입니다.









Posted by 망중한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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