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뉴스의 대부분은 범죄입니다.


가짜뉴스는 대중과 진실을 이간시켜서 특정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생산되며, 매우 광범위하게, 그리고 직간접적으로 개개인에게 심각한 피해를 줍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누군가의 의도대로 생각하고 판단하고 행동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세뇌'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끔찍한 범죄입니다. 


가짜뉴스에 세뇌당하고 있다


뭔가 비상식적이거나 자극적인 표현들이 등장하거나 충동적인 표현들이 섞여있다면 먼저 가짜뉴스인지 의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가짜뉴스라고 의심되면 즉시 고발해야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너무 바쁘고, 또 우리에게는 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

그래서 누군가가 대신해 준다면, 우리는 5분 만에 끔찍한 범죄로부터 자신을 지키고 범죄자들을 응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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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망중한담

헌재와 특검에 관한 가짜뉴스는 어디서 나오는 걸까

 

 

 

 

탄핵심판과 특검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시점에서 암암리에 퍼지고 있는 가짜뉴스들이 심상치 않다.

가짜뉴스란 그럴듯한 근거를 제시하는 같이 보이지만 실제로는 사실을 왜곡하거나 변조한 비열한 여론조작 수법 가운데 하나다.

주로 인터넷과 SNS 통해 빠르게 확산되는 가짜뉴스는 대중으로 하여금 진실에 접근하지 못하게 방해하고 가짜뉴스 생산자가 의도하는 방향으로 여론을 움직이게 하려는 악의가 있기 때문에 매우 위험한 사회적 범죄행위다.

가짜뉴스를 접하는 사람 대부분이 사실확인이나 뉴스의 의도를 의심하지 않고 받아 들인다. 그리고 세뇌되며 조종 당하게 되는 것이다.

악랄하고 비열한 여론조작, 스스로 방어하지 않으면 꼭둑각시가 있다.

 

 

 

헌재·특검발가짜 뉴스는 누가 만드나

 

헌법재판소와 특검을 겨냥한가짜 뉴스가 활개를 치고 있다. 겉보기엔 그럴듯한 해설까지 담고 있지만, 탄핵심판과 수사 대상자들에게 대부분 유리한 내용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사진은 14일 열린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14차 변론기일 현장 모습. 사진공동취재단

 

 

…. 헌재와 특검을 둘러싼 그럴듯한가짜 뉴스들을 찬찬히 뜯어보면 한가지 공통점이 있다. 탄핵심판과 수사 대상자들에게 대부분 유리한 내용이라는 점이다. 이재용 부회장의 영장 재청구 관련 소문은 특검팀이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의 본질이 아닌 삼성을 겨냥하다 함정에 빠질 것이라는 식으로 확대된다. 이번 사건의피해자 삼성을 겨냥함으로써 오히려 대통령 처벌까지 어렵게 만드는 자충수를 두고 있다는 것이다. 삼성이 뇌물 혐의를 벗기 위해 적극적으로 방어를 하게 되면 결과적으로 대통령의 뇌물수수 혐의까지 덜어주게 된다는 시나리오다. 하지만 뇌물공여 혐의로 재청구된 부회장의 구속영장이 17 끝내 발부된 보면 오히려 특검의 정공법이 옳은 선택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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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망중한담

청와대와 전경련이 관제데모 배후

 

 

 

자칭 보수 애국 주장하는 단체들의 불법적이고 반민주적인 행동에 대한 우려는 엄연한 현실이다. 술마시고 폭언과 폭행을 일삼는 그들의 시위는 이미 상식을 넘어 그들만의 아우성 된지 오래다.

문제는 법치주의 민주국가에서는 용인될 없는 방식으로 그들을 지원, 육성하면서 특정 계층의 입맛에 맞는 선전, 선동의 수단으로 삼고 있다는 사실이다.

민주주의 사회에는 집회 결사와 표현의 자유가 보장된다.

그러나 자유를 행사하는 방식에는 일정한 규율과 제한이 있다. 규율과 제한은 공동선 위한 당연한 공동의 합의이다.

 

이런 공동의 합의는 대부분 헌법과 법률에 규정하고 있지만 시민의 보편적인 정서로 존재하기도 한다. 우리는 이런 것을 모두를 상식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일개 정권과 기업이 자신들의 권력과 이익 안보를 위해서 공권력과 공적 자금을 사용하거나 정권과 유착된 사기업이 특정 정치목적과 성향을 가진 단체를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것은 법치와 민주주의에 대한 심각한 훼손이며 반역적 도발이다.

 

선전 선동에 동원된 다수의 집단이 각종 허위와 왜곡, 조작된 유언비어들을 유포하면서 거침없이 특정인과 단체의 명예를 훼손하며 공공의 안전을 위태롭게 하는 행동을 하면서도 그에 합당한 단속이나 처벌을 받지 않는 것은 일반 국민의  국가에 대한 불신을 야기하는 것은 물론, 사회적 불안감과 위화감을 조장하는 주된 원인이 되고 있다. 더욱 위험한 일은 이들 배후에 정권과 대기업 집단이 있다는 사실이다.

 

독재와 부패로 패망한 이승만-자유당 정권이 친일파를 배후에 두고 정치깡패를 동원했던 모습과 유사한 일이 반세기가 지난 오늘에 재현되고 있다.

 

상식없는 정의는 있을 없고 정의 없는 사회는 썩은 세상이며, 썩은 세상에서 사는 것은 세균일 뿐이다.

사회가 썩고 있다. 우리도 조금씩 세균이 되면서 어이들을 감염시키고 있다.

 

 

 

보수단체 탄핵반대 100만 동원령에가짜뉴스유포까지

헌재심판정 밖에서 억측 삼가 달라당부사상초유 AI 이어 구제역 창궐

 

 

 

헌재 탄핵심판 3 선고 가시화

청와대·전경련 지원 보수단체탄핵반대집회 총동원령

가짜뉴스 퍼뜨리는태극기 극우

AI 이어 구제역까지 창궐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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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기각-선고연기 루머 난무정치권은 편승해 헌재 압박

 

‘탄핵 기각루머재판관 실명 포함

루머에 편승하는 정치권

헌재재판 관련 억측 매우 우려

 

 

 

“헌법재판소 재판관 2명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기각으로 심증을 굳혔다” “재판관 3명이 대통령 파면을 주도하고 있다라는 등의 루머가 퍼지고 있다. 재판관의 실명과 얼굴 사진까지 포함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통해 유포되고 있다. 일부 급조된 인터넷 매체에서는 같은 루머를 이용해 만든가짜 뉴스 인터넷에 퍼뜨리며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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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망중한담

출처 없는 정보와 필터버블 효과를 경계하라

 

 

 

미국 대선 과정에서 불거진 가짜뉴스 파문이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비롯한 전체 SNS 상의 허위정보, 가짜뉴스에 대한 위험 경고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조기 대선이 확실시되고 있는 국내 상황을 고려했을 때, 가짜뉴스로 인한 대중의 판단오류가 국가의 미래를 망칠 수도 있다는 점에서 가짜뉴스의 심각성과 폐해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거기에다가 최근에는 스마트폰과 웹에 가짜뉴스를 만들어 올릴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까지 등장하면서 과거의 댓글부대 사건과는 비교할 수 조차 없는 심각한 정보교란이 예상되고 있다.

 

가짜뉴스에 농락 당하지 않는 가장 중요한 방법은 우선 정보의 출처가 있는지 확인하는 일이다. 그 다음에는 출처로 명시된 정보의 진위, 타당성을 따져 보는 것도 중요하다.

구글과 페이스북을 중심으로 빅데이터 기반의 애널리틱스 등 타켓형 광고방식이 뉴스에 활용되는 경우에는 매우 심각한 정보오류에 빠질 수 있다. 이른바 필터버블 효과.

평소 자신의 취향에 가깝다는 이유로 정보의 출처와 타당성을 검증하지 않고 받아들인다면 누군가의 가짜뉴스에 조종당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대선 앞둔 한국, 페이스북에 가짜뉴스가 몰려온다

미국 대선 흔들었던가짜뉴스필터버블효과…“거짓과 팩트는 같은 방식으로 확산된다

 

▲ 가짜뉴스로 어려움에 처한 페이스북.

 

지난 미국 대선에서프란치스코 교황이 도널드 트럼프를 지지한다 뉴스가 페이스북에 등장했다. 출처도 명확하지 않았던 가짜뉴스(FAKE NEWS) 무려 96 공유됐다…(중략)

 

한국은 세금으로 국가정보원이 야당 후보 비난여론을 조작하고 청와대 뉴미디어실이 극우·혐오사이트의 글을 퍼 나르는 곳이다.

국내 최대 포털사이트 네이버는 대선이 있던 2012년 정부당국 요청에 따라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순위에서 특정 키워드를 삭제·제외할 수 있는 회사 차원의 지침을 만들기도 했다.

 

지난 대선에서 국정원 여론조작 무대는 각종 유머사이트 댓글과 트위터였다. 그러나 조기대선을 앞둔 올해는 페이스북으로 무대가 옮겨질 가능성이 높다. 페이스북 코리아에 따르면 2015 기준 국내 페이스북 이용자는 1600 , 1 1 이상 접속자는 무려 1000 명에 달한다. 공유와 확산이 특징인 페이스북에서 뉴스수용자는 가짜뉴스와 진짜뉴스를 구별하기에 앞서좋아요 누른다…(중략)

 

▲ 조나단 올브라이트 교수가 그린 허위 뉴스 사이트의 정보 유통망.

 

 

가디언에 따르면 가짜뉴스를 생산·유통한 우익 사이트들은 구글 페이지랭크 시스템에서 자신들의 검색 순위를 높여줄 일종의 속임수를 찾아 공략했다. 결과 우파는 무슬림, 여성, 유대인, 홀로코스트, 흑인 등의 주제에 관해 좌파보다 인터넷상에서 정보의 유통과 흐름을 장악하는 성공했다. 한번 메인에 뜨면 지속적으로 페이지에 노출되고 결과클릭트래픽 반복되며 가짜뉴스의 지위는 강화됐다는 지적이다. 집단지성이 가장 합리적일 것이라는알고리즘의 함정’이다…(중략)

 

▲ 가짜뉴스 관련 기사 제목 갈무리.

 

 

▲ 조선일보 2016 1125일자 기사.

 

 

여기서 주목할 지점이 필터버블효과. 구글·아마존·페이스북 인터넷 정보제공자가 사용자에 맞춰 개인화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수용자는 이미 자신의 정치적 성향에 맞춰 필터링 정보만을 접하게 되는 의미한다. 예컨대 문재인 지지자는 페이스북에서 반기문 지지자의 포스팅을 확률이 매우 줄어들고, 반면 문재인 지지성향의 게시 글은 자주 접하게 된다. 반기문 지지자라면 있는가짜뉴스 문재인 지지자는 사실로 믿게 있다. 이는 반기문 지지자도 마찬가지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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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10…SNS 가짜뉴스 판별 수업

 

시기는 유동적이지만 올해는 대통령 선거가 있다. 아직까지 가짜 뉴스가 우리 사회에선 큰 쟁점이 되고 있진 않으나 대선이 다가올수록 사회문제가 될 수 있다. 국회 입법조사처는 최근 발간한 대선 시기 가짜 뉴스 관련 논란과 의미보고서에서카카오톡 같은 메신저나 페이스북을 통한 뉴스 공유는 필터링하기 어려워 가짜 뉴스 문제는 언제든 제기될 있다. 표현의 자유를 최대한 보장하면서 가짜 뉴스와 거짓 정보의 유통과 영향력 확대에 어떻게 대응할지 고민해야 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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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가 나서서 가짜 뉴스 전파를 막아야 할까?

 

 

 

(전략)… deeplearning4j.org 공동 창업자 크리스 니콜슨은 테크 크런치에 글을 기고했다. 딥러닝을 통해 SNS 얼마든지 가짜 뉴스를 잡아낼 있을 거라고 주장하기 위해서다. 그가 밝힌 가짜 뉴스를 찾아내는 법은 다음과 같다. 기사를 벡터로 만든다. 이를 통해 기사를 프로그램이 이해할 있는숫자 바꾼다. 그리고 이를 딥러닝을 통해 분석해서 기사가 가짜일 확률을 찾는다. 가짜인 확률이 높은 기사일 경우 기사의 노출 확률을 줄이거나 낮춘다…(후략)

 

 

 

민주주의는 사람들이 올바른 정보를 갖고 있다는 가정 하에 만들어진 제도다. 물론 그랬던 적은 거의 없다. 링컨 또한 가짜 뉴스 덕분에 실각될 했다. 링컨 본인 또한 전쟁 전보를 검열하고, 전쟁에 반대하는 신문들을 일시적으로 폐간하는 정보를 적극적으로 조작했다.

 

그러나 항상 그래왔다고 해서 책임이 사라지지는 않는다. 무엇보다 잘못된 정보로 인해 유저들에 신뢰를 잃을 있다. 어느 순간 임계점이 넘어버리면 유저들은 플랫폼을 통해 정보를 얻지 않게 된다.

 

가짜 뉴스를 제거하는 일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다. 얼핏 생각해도검열 떠오른다. 삭제의 기준은 무엇인가? 어디까지 기준이 공개되어야 할까? 기업이 평가하는 뉴스의 신뢰성을 과연 사회가 신뢰할 있을까? 수많은 질문이 떠오른다…(후략)

 

가짜 뉴스를 제거하면 검열이 되지 않을까?

 

 

지나치게 거짓 뉴스를 잡아내려 하면 진짜 뉴스가 폐기된다. 지나치게 모든 진짜 뉴스를 유통시키려 하면 가짜 뉴스도 같이 유통하게 된다.

 

결국 해답은적절한 비율을 찾는다 뻔한 해답이 수밖에 없다. 적어도유저의 판단에 맡긴다.’ 해답이 아니다. 적절한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지금부터 사회적 토론이 필요한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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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서도가짜뉴스 만드는 앱등장… “폐해 심각

 

언론사 이름 지어내 글 쓰면  포털에 뜬 기사처럼 만들어줘

 

가짜기사 탓 음모론 무한확산, “포털 등서 여과장치 마련해야

 

이미지 출처 : KBS

 

 

한국에서도 소셜미디어를 통해 빠르게 확산하는가짜뉴스경계령이 내려졌다.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에 사회적 관심이 쏠린 틈을 타 가짜뉴스는 국민을 자극하고 있다. 올해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가짜뉴스가 사회적 혼란을 초래할 가능성도 있지만, 국내 포털사이트나 소셜미디어 차원에서 이를 걸러낼 장치는 부족하다는 지적이다….

 

최근엔 재미 삼아 누구라도 가짜뉴스를 제작할 수 있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과 웹사이트까지 등장해 가짜뉴스 유통을 부추기고 있다. ‘가짜로 뉴스를 만드는 앱으로 소개된페이크뉴스(Fake News)’는 사용자들이 기사 제목, 언론사 이름, 본문을 자유롭게 작성하면 포털 사이트에 기사가 게재된 것처럼 자동으로 이미지가 생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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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망중한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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