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럴 마케팅을 위한 미디어 베이스 구축하기


바이럴 마케팅은 SNS 기반의 입소문 광고를 주축으로 하는 마케팅 방법이다. 그렇기 때문에 'SNS 마케팅'과 '바이럴 마케팅'은 같은 의미로 사용된다. 


여기에서 '미디어 베이스'는 '미디어 형 콘텐츠 데이터 베이스'를 말한다. 

텍스트와 이미지와 동영상을 적절하게 활용한 콘텐츠를 보관, 관리하면서 필요에 따라 사용한다는 말이다. 

여기에서는 여러 종류의 미디어 베이스 채널 중에서 페이스북과 블로그, 유튜브를 대상으로 삼는다. 


나만의 SNS 소사이어티에 구축한 미디어 베이스를 활용해서 바이럴 폭탄을 터뜨려 보자. 


c3 세미나 1st Step 2 of 4 바로가기

Posted by 망중한담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바이럴 마케팅 


바이럴 마케팅은 이른바 BTL(Below the Line) 광고의 일종이며, SNS를 기반으로하는 입소문 광고다. 

광고의 효과 면에서 방송 등 ATL(Above the Line) 광고에 못지 않고, 특히 SNS 이용자들의 자발적인 참여에 의해 정보가 관계형으로 확산되므로 반응률 및 참여률이 높은 것도 큰 특징이다. 

바이럴 아카데미 바로가기



바이럴 마케팅을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먼저 각 SNS 채널의 특성을 충분히 익히고 전달할 정보(콘텐츠) 제작 능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Posted by 망중한담

댓글을 달아 주세요

C3 의미




Convergence 온·오프라인 융·복합 실증적 해법 

Cooperation  협업을 통한 마케팅 효율 극대화 

Community   이성적인 선택을 지향하는 실천 모임 


C3는 급진적인 정보통신과 인공지능 기술로 인한 산업과 생활 환경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진취적 열망이다. 

cyber 또는 가상세계라는 말은 어느새 비현실이라는 의미를 벗어 던지고 우리의 실생활 깊숙이 들어와 있을 뿐만 아니라 일상의 많은 부분을 좌우하고 있다. 


세계적인 지성의 리더들은 인류의 미래를 단정적으로 예견하고 있다. 

그들은 정보통신과 인공지능에 의해 수없이 많은 직업이 사라질 것이며, 인류는 지금까지와는 판이하게 다른 혁명적인 생활 방식을 영위하게 될 것이라고 예단한다. 


기술의 세계인 온라인과 실생활의 물리적 공간인 오프라인은 이미 불가분의 관계를 이루고 인류 문명의 핵심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 

하지만 대다수가 대부분의 경우에 이 두 가지의 요소를 적절하게 융합 및 활용하지 못한 채 수동적으로 소모하고 있다. 


비효율은 경제 뿐만 아니라 심리적 위축을 야기한다. 



온·오프라인 컨버전스 협업 마케팅 시스템


C3는 이론 뿐만 아니라 실무적 경험과의 지속적인 교차 분석을 반복하는 과정에 과감하고 창의적인 시도를 통하여 끊임없이 이노베이션하고 성취를 공유할 것을 제안한다. 



일시 : 2018년 3월 5일(월) 14:00 ~ 16:00 (매주 월요일 총 12주)

장소 : 서울 서초구 (지하철 강남역 5번출구 인근) 엔데버 빌딩 11층

참가자격 : 컨버전스 시스템과 바이럴 마케팅을 배우고 협업하고자 하는 모든 초보 및 완전초보 

참가비 : 없음 (종료 후 자발적인 사례는 자유)

준비물 : 노트북 (없으면 스마트폰 필수)

신청 및 문의 : habalive@gmail.com (신청 시 아래 내용 작성해서 신청)


Posted by 망중한담

댓글을 달아 주세요



"); wcs_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