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만 수행비서'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7.01.10 반복되는 우연과 특수신분
  2. 2017.01.05 어떤 사람들은 늘 의문사를 동반한다

모든 의문, 죽음들이 가리키는 곳

특수 신분이라는 이유로 재판은 안 받고 수사도 거의 받지 않았다

 

 

 

인간은 죽는다. 그리고 그 죽음의 원인에 자연사, 병사, 사고사의 세 가지가 있다.

수명이 다해서 맞이하는 죽음을 자연사라고 한다. 병에 걸려 죽는 것은 병사, 돌발적인 사고에 의한 죽음을 사고사라고 한다. 아예 생사를 알 수 없는 행방불명도 있다.

자연사를 제외한 죽음들은 전혀 예기치 못한 사건이기에 더욱 비극적일 수 밖에 없다. 사망 당사자의 죽음도 그렇지만 남겨진 가족들에게는 영원히 잊혀지지 않는 상처가 되고 심각한 경제적 후유증을 남기기 때문이기도 하다.

 

가장 억울하고 비극적인 죽음이 있다면 그것은 다름 아닌 이유없는 행방불명을 포함한 의문사다.

사망의 원인이 되는 질병 또는 사고와 죽음 간에 상식적이지 않은 인과관계가 있는 경우가 바로 의문사다.

의문사가 발생하는 경우는 대부분 응급구호 및 사건 조사(수사) 과정이 불투명하고 불명확하다는 공통점이 있다.

 

약 반세기 동안 끊임없이, 서로 연관된 사람들이 미묘한 시점에 사망하거나 행방불명되는 사건이 반복되고 있다. 수사기관에 의해 밝혀진 사망의 원인은 자살이나 사고사 아니면 급성 병증에 의한 돌연사 등이다. 그러나 그들 죽음의 원인을 판단하는 과정이 통상적이거나 상식적이지 않다는 점에서 의문사 의혹이 끊이지 않는다.

 

그리고 그 반복되는 우연들은 모두 한 곳을 가리키고 있다.

 

 

 

핵심증인 사라지는박 대통령 5촌 살인사건’…미궁에 빠지나

 

 

 

EG회장 박지만(59) 비서 주모(45) 씨의 죽음에 대해 경찰이 2 심근경색에 의한 사망이라는 부검결과를 발표했다. 그러나 육영재단 분규등 대통령 일가의 각종 사건사고에 씨가 관련됐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타살 의혹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숨진 씨는 박지만 씨가 운영하는 EG에서 18년간 일한 인물이다. 법학을 전공한 씨는 전임자인 정용희 비서실장이 회사를 떠난 각종 송사를 맡아 처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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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집안은 특수 신분이라는 이유로 재판은 안 받고 수사도 거의 받지 않았다.

주진우 "3의 공권력이 감시?…증인들 비상연락망 가동"

 

 

 

-박지만 비서 주모씨 숨진 , 가족들 향해 돌진 사고 발생

-고비마다 위협 느꼈는데, 최근에도 주변 서성이는 사람 목격

-숨진 박지만 비서, 10 육영재단폭행사건에 증인으로 출석

-박지만 비서 심장질환 사망? 조금 다르게 생각해볼 부분 있어

-시신 발견되고 시간 만에 부검 사인 발표까지 일사천리

-약물 부검 결과 보름 있어야 나오는데, 경찰 의혹 잠재우겠단 의도

-숨진 비서 장례식장 가보니, 박지만 사람들 와서 도와

-박근혜 5 살인사건 진실 밝힌 사람 모두 숨져

-최순실 게이트 내부고발자들 신변 위협 느끼고 있어

-노승일 박헌영과 비상연락망 가동하며 안전 확인

-크리스마스 이브에 나타난 감시자? 지나가면 뒤로 드러누워

-최순실 정유연 대판 싸우는 현장에서 보니.. 안하무인

-2 추적한 최순실, 우리나라를 움직인단 사람 수준이 정도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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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가기 [주진우, "가족 신변 위협 느껴"...박지만 수행비서 사망 취재 어떤 사고 겪었나?]

 

 

 

 

“육영재단 운영권 분쟁때 정윤회가 배후서 움직여

 

박지만 회장 쪽 관계자 증언 확보

“정윤회가 용역들 관리

박대통령 자택서 최순실 등과 회의

 

특검, 박근령 남편 신동욱 소환,  최태민 일가 육영재단 개입 캘듯

 

 

 

최태민 일가 재산 축적 과정의 불법성 여부를 살펴보고 있는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박근령 육영재단 이사장의 남편 신동욱(48) 공화당 총재를 9 참고인으로 소환 조사한다고 밝혔다. 특검팀은 2007 육영재단 운영권이 박근령에서 박지만 이지(EG) 회장 쪽으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최태민 일가의 불법적인 개입이 있었는지 들여다볼 것으로 알려졌다

 

정윤회씨는 당시 박근혜 의원의 보좌관이었고 박지만 회장과는 특별한 관련이 없었다. 따라서 육영재단 분쟁을 정씨가 직접 살피고 갔다는 ㄱ씨의 증언은 박근령-박지만의 형제간 다툼으로 보였던 당시 사건이 실제로는 최태민 일가와 박근령 이사장과의 다툼이었다는 그간 신동욱씨의 주장을 뒷받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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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5촌조카 살인사건에도 최순실 권력 개입했다"

 

 

 

- 저희가 어제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배정훈 PD인터뷰를 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5 조카 살인 사건 관련된 내용을 다뤘는데요, PD 총재님 걱정을 엄청 하시더라고요. 상당히 불안해하고 있다. 어느 정도세요?

 

- "우주의 기운을 넣어서 말씀드리자면 사실 두려운 없습니다. 왜냐하면 중국에서 제가 2007 7월에 사고가 났을 대한항공에서 한국 영해에 들어왔다고 안내 방송이 나올 DJ대통령 납치 사건이 생각나더라고요. 이미 죽은 목숨이고 한국에 돌아가면 덤으로 사는 삶이기 때문에 사건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야겠다. 그래서 제가 지난 10 동안 치열하게 싸웠죠. 팟짱 애청자 시청자분들도 사람 똘기 있는 이상한 사람으로 생각했을 겁니다. 대한민국 5천만 국민 중에서 아내도 이야기를 믿지 못했으니까요. 제가 진실을 이야기하면 '아직 마약에서 깨어나지 못했냐' 이야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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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영재단 강탈 주역의 고백…"이제는 진실 밝힐 때"

 

영상 : 육영재단 강탈 주역의 고백…"이제는 진실 밝힐 때"

 

 

지난 2007 육영재단 강탈사건 당시 박지만 EG 회장 측에 서서 폭력사태를 주도한 B씨가 "이제는 진실을 밝혀야 "라며 CBS 노컷뉴스와의 인터뷰에 정식으로 응했다.

취재진은 지난달 16 경북의 소도시에서 B씨를 만났다. 그는 키는 작았지만, 다부진 체격의 소유자였다. 

B씨는 2007 11 육영재단 폭력사태 당시 한센인들과 함께 육영재단 내부로 진입했던 핵심 관계자이다.

그는 "박근령 남편인 신동욱 씨에 대한 마음에 빚이 있다" 자신의 심경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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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일 신변보호, 미행뿐만이 아니다? ‘화들짝

 

 

 

노승일 신변보호 조치가 이뤄진 가운데 그에 대한 미행을 비롯해 보복성 위협이 가해지고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9 국정농단 국정조사 청문회에서 K스포츠재단 회의록에 따르면 정동춘 이사장이 노승일 케이스포츠재단 부장 징계의 건을 (이사회에) 상정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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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망중한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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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르는 누구나 아는 죽음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죽음은 모든 살아있는 생물의 숙명이다. 그리고 죽음은 모든 살아있는 인간의 끝이다.

인간의 평균수명은 급속도로 늘어나 2015년 이후 평균 70세를 넘고 있다.

70년이다. 시작과 끝의 사이에 70년이 있는 것이다.

인간은 70년 한도의 유한한 생물이다. 그러나 인간의 욕심은 한계를 모른다.

특히 욕망이 강한 인간일수록 탐욕도 강하다. 그 탐욕으로 인해 공존과 공생의 사회법칙이 파괴되고 자신의 탐욕에 방해되는 소중한 생명을 죽이기도 한다.

탐욕스러운 인간에게는 도덕이나 윤리나 법률 따위는 오로지 욕망을 채우기 위한 도구로써만 가치가 있을 뿐이다.

그리하여 수 많은 사람들이 죽임을 당하고 그 억울한 죽음들의 대부분은 의문사로 각색되어 후대에 넘겨진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탐욕의 70년도 끝난다.

 

 

 

‘강적들’ 최태민 타살설부터 블랙리스트까지..내부자들의 폭로

 

 

 

 

… "의문사가 많았다. 최태민 독살설과 박근혜 대통령 5 살인사건은 앞뒤가 맞는 같아 의문사가 아닌가. 숭모회라고 있다. 박근령-박근혜 사이 갈등이 있을 박근령 측에서 박근혜를 최태민 손아귀에서 벗어나게 해달라고 모인게 숭모회다. 당시 청와대 경호관 했던 사람들이 있는데 2 정도가 퍽치기로 죽고 차치기로 죽었다. 조순제의 경우는 하필 대선 다음날 돌아가셨다. 지병은 있었기 때문에 의문사라 하기는 지나친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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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주변의 '수상한 죽음들'

 

 

 

 

지난 2011 박근혜 대통령의 5 조카인 박용수씨가 사촌동생인 박용철씨를 살해한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원한 때문에 벌어진 계획범죄'라는 경찰의 수사 결과를 곧이곧대로 믿기엔, 수상한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CBS뉴스 기사 보기

 

 

 

박지만 비서 사인은 심근경색, 신동욱 총재 "주변 6명 의문사 당했다상상 그 이상"

 

 

 

박지만 비서 사인은 심근경색으로 알려진 가운데 박근령씨의 남편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이에 의혹을 제기하며 " 사건과 직간접적 관련인물 6명이 의문사를 당했다" 밝혔다. 

 

2 박근령 씨의 남편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박지만 비서 사망 소식에 의혹을 제기하며 자신의 트위터에 "지난 10년간 핸드폰을 무음으로 사용한 것은 벨소리 트라우마 때문이다.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 소설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OOO 부역자다"라고 밝혔다.

울TV 기사 보기

 

 

 

SBS그것이 알고 싶다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 ‘촛불 가려진 이야기

사람들의 분노가 모여 커다란 촛불이 되기까지는 수많은 사람들의 땀과 노력이 필요했다. 중에서도 지역의 소규모 시위를 전국적인 촛불집회로 전환시키는 데에 가장 역할을 했던 남성이 어느 , 철로 위에서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됐다. 그날은 미군 무죄평결 1주년 기념 촛불집회가 있었던 날이었다.

 

“꼭 열차 사고만으로 없는 것이 목뼈와 왼쪽 발목,

개의 뼈가 골절이 됐을까 시신이 누워있는 상태로는 설명이 되지 않아요.”  - 서울대 법의학과 유성호 교수님

 

이상한 점은 시신의 상태만이 아니었다. 당시 그가 발견된 곳은 사람의 출입이 금지된 철로였고, 경찰들도 그가 그곳까지 걸어간 것인지는 지금까지도 의문스럽다고 했다.

▶SBS ‘ 다’ 기사 보기

이명박,촛불집회 진압 전ㆍ의경 특채..주도 남성 의문사하기도

 

 

 

신경민 의원, 임과장 "국정원 8분만에 도착, 경찰은 48분 뒤 도착"국정원 임과장 서울로 불려와 삭제하고 자살했나?

 

 

 

강TIMES 기사 보기

 

 

 

박근혜 정권 의문사 대해부

희대의 스캔들, 역사 속에 묻히다

 

 

 

박근혜 정권서 의문사한 사람들은 모두 ,관계와 깊은 관련이 있었다. 국민들은 이들의 죽음에 의문부호를 보냈지만 수사기관은 꼬리 자르기 수사로 일관했다. 간접증거 만으로 수사를 종결하는가 하면, 그들의 죽음을 두고 아전인수 해석을 내놓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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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의 적들', 죽은 그들의 공통점

 

 

 

사물을 보는 눈과 역사를 보는 시각은 크게 가지 시각이 있다고 생각한다. 첫째는 피해자의 시각이고 둘째는 가해자의 시각이다. 셋째는 '중립'이라는 미명을 겁쟁이 혹은 방관자의 시각이다. 피해자의 입장에서는 '광주민주화운동'이고 '제주4.3항쟁'이지만 같은 사건을 가해자는 '광주민중반란' '공산주의자들이 주도한 폭동'으로 표현하고 기록한다.

 

내가 지난 노무현정부 시절 대통령소속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와 진실화해위원회에서 '직장동료' 만난 신기철은 피해자 입장에서 사물을 보고 역사를 기록한다. 사실 피해자 입장에서 역사를 기록하는 일은 배고프고 고달프다.

 

'독재자의 ' 대통령을 하는 국가에서는 가해자 입장을 대변해 주고 가해자 시각으로 역사, 특히 현대사를 기록하는 일은 너무나 쉽고 수월하다. 정부에서 막대한 재정적 지원을 해줄 아니라 어엿한 '자리' 보장해 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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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망중한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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