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디도스 공격, 여당 수뇌부가 조직적으로 지시했다

선관위 디도스 사건 5년 추적, 디도스 공격 핵심 관계자 단독 인터뷰서울시장 보궐선거는 연습게임, 2012 411 총선이 메인 타깃

 

 

 

2011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시 발생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디도스(DDoS분산 서비스 거부) 공격 사건이윗선의 지시에 의해 치밀하게 계획된 조직적 범행이라는 증언이 나왔다. 이는 당시 경찰과 검찰이 발표한윗선은 없고, 공적을 세우기 위한 개인들의 우발적 범행이라는 수사결과와는 정면으로 배치되는 것이다.

 

선관위 디도스 공격 사건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했던 A씨는 시사저널과의 단독 인터뷰에서당시 박희태 국회의장( 새누리당 상임고문) 지시를 받아 디도스 공격을 준비해 왔다면서한나라당( 새누리당) 수뇌부 역시 일을 알고 있었다 밝혔다. 그는선관위 홈페이지 공격에는 3~4팀이 참여했고 디도스 외에 다른 해킹 공격이 있었다면서서울시장 보궐선거는 연습게임이었고 2012 411 총선이 메인 타깃이었다 말했다. A씨는 이런 사이버 공격은 어느 선거에서든 가능하다 지적했다. 이는 올해 치러질 19 대선 역시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안전하지 않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시사저널 기사 원문보기

▶관련기사 ‘디도스’ 피의자, 막강 변호사 붙었다. ‘여권 전담 법률 대리인’ 바른, 강해진씨 변호인단으로 대거 참여…선임 배경에 의혹 쏠려

 

 

 

"부정선거 차단하려면, 투표소 수개표 해야"

'투표소 수개표제' 법안 발의 앞두고 있는 송영길 의원

 

▲ 여수의 개표소 4.13 총선 당시 여수의 개표소  ⓒ 정병진

 

 

송영길 의원(인천 계양구을) 이번 이내로 '투표소 수개표제' 법안을 입법 발의할 예정이라고 10 공식 발표하였다. 의원에 따르면 중앙선관위에서도 투표소 수개표제 도입에 '원칙적으로 문제는 없고 입법부인 국회 결정에 따르겠다' 입장이며, 법안 발의에 동참 의사를 밝히는 의원들은 현재 40명이 넘어섰다.

 

그는 "공정한 선거 개표를 위해서는 투표소 수개표가 필요하다" 시민단체들이 그동안 꾸준히 요구해온 '투표소 수개표제' 입법 발의를 준비해왔다. 지난해 12 15일에는 국회의원회관에서 '공명선거 확립을 위한 수개표제 모색 토론회' 열어 중앙선관위와 시민단체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수렴하는 시간도 가졌다. (관련기사 : '공명선거' 위한 수개표제 도입 토론회 열린다).

 

지난 7, 이재명 성남시장은 지난 대선을 "전대미문의 부정선거"라며, "투표소수개표로 개표부정 방지해야"한다는 내용의 글을 페이스북에 써서 송영길 의원의 입법 발의에 힘을 실었다….

뉴스 기사 원문보기

 

 

 

이재명,광화문서 정원스님 분신에 “18대 대선 무효소송 즉각 속개해야, 315부정선거 능가

 

영상 : 정원스님은 부정선거 내란사범 박근혜 구속을 요구하며 분신한 것.

 

 

지난 7일 오후 10 30분쯤 광화문서 정원스님이 분신한 것에 대해 이재명 성남시장이 18대 대선 무효소송을 즉각 속개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재명 시장은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광화문서 정원스님이 분신한 것에 대해 “<18대대선무효소송 즉각 속개해야> 315부정선거 능가하는 사상최악 부정선거 18대 대선의 무효를 주장하시며 촛불시위에 참여하신 정원스님이 분신하는 안타까운 사태가 벌어졌습니다라며그럼에도 2013년 제기된 18대 대선 선거무효소송을 대법원이 심리조차 않은 채 3년 이상 방치 중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재명 시장은 광화문서 정원스님이 분신한 것에 대해선거소송은 6개월 내 선고하라는 법률을 어겨 직무유기 논란까지 일고 있습니다라며국정원과 군의 댓글조작, 선거개입성 경찰수사 발표 등 국가기관의 선거개입과 각종 개표부정 사례 등 선거무효 주장 사유는 충분합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재명 시장은 광화문서 정원스님이 분신한 것에 대해국민은 재판을 요구할 권리가 있고 국가는 그에 답할 의무가 있습니다라며 “18대 대선은 선거과정 개표과정 모두 심각한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대법원은 직무유기 하지말고 즉시 선거무효소송 심리를 즉각 개시해야 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기사 원문보기

 

Posted by 망중한담

하이에나는 결코 사자의 무리에서 살 수 없다.

인간이 짐승과 다른 것은 염치, 부끄러움을 안다는 것이다.

 

조경태 어록 - 긁직한 사건만 살펴보면,

2013년 7월 국가정보원 남북정상회의록 공개 파문

"남북정상회의록 실종사건은 또 하나의 중대한 국기문란 행위다. 최선의 해법은 빠른 시일 내에 검찰수사를 통해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고 책임자를 처벌하는 것이다. 수사 결과에 따라 노무현 정부의 잘못이 명백하다면 관련 인사들이 정치적·형사적 책임을 져야 한다"

같은 해 11월 국가정보원 대선 개입 의혹 특검

"현재 검찰에서 (수사를) 잘하고 있다고 평가한다. 지금 대통령 선거 끝난 지가 언제냐? 거의 1년이 다 돼가고 있는 시점에서 정치권이 이러한 부분을 다루고 있다는 것 자체가 국민을 짜증 나게 하고 피로도를 높이고 있다."

같은 해 9월 이석기 통합진보당 의원 내란음모 의혹 사건

"이석기 사건에 대한 새누리당의 지적에 대해 자꾸 '종북 정국'으로 쟁점화 하려고 한다는 식의 대응을 하지 말아야 한다. 의도했든 의도하지 않았든 결과적으로 민주당이 일면 책임이 있다. 이석기를 옹호할 의도로 체포동의안에 반대표를 던진 여야 의원들은 빨리 커밍아웃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2014년 8월 세월호 참사 관련 장외 투쟁

"우리는 이미 세월호특별법 문제에 대해 새누리당과 합의한 바 있고, 재합의까지 한 바 있다. 장외투쟁의 명분 또한 없는 것이다." (김영환, 황주홍 등 의원 15명 성명)

2015년 10월 역사교과서 국정화 논란

"여야가 '국정이냐 검정이냐'라는 프레임에 갇혀 국론 분열을 이끌고 있다. 국가 발전에 전혀 도움이 안 되는 일이다. (교과서) 내용을 갖고 토론하면 되지 왜 형식을 두고 싸우나?"

기사링크 오마이뉴스

Posted by 망중한담


"); wcs_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