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유기 항산화 물질의 종류와 분자식을 살펴 본다.


페이스북 '수소나라' 페이지의 캐릭터 '수소짱'


항산화 물질은 대부분 탄소와 수소, 산소의 결합 구조를 이루고 있다. 유기체이므로 당연히 탄소가 결합되어 있고, 나머지는 수소와 산소다

항산화 물질의 항산화 작용에서 최종 역할은 수소로 귀결되는데, 다른 항산화 물질과 달리 수소는 섭취 후 인체 내에서 화학반응을 거치지 않고 직접 활성산소를 제거하기 때문에 항산화 효율이 가장 높을 수 밖에 없고, 부산물 등 부작용을 남기지도 않는다

수소는 인체의 대사작용에도 관여하고 세포의 항상성 유지를 위한 능동수송에도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역할을 한다. 


 

비타민 [Vitamin]

 

비타민 E : C29H50O2



 

비타민 C : C6H8O6



 

폴리페놀


탄닌 : C76H52O46




카테킨 : C15H14O6




플라보노이드 (수백가지 종류)

 

루틴 [rutin] : C27H30O16




나린진 [naringin] : C27H32O14




헤스페리딘 [hesperidin] : C28H34O15 (감귤류 과일에 많이 존재하는 플라보노이드계 색소 중의 플라바논(flavanone) 배당체)




카로티노이드


β-카로틴 [β-carotene, β-Carotin] : C40H56




루테인 [lutein, Lutein] : C40H56O2




Posted by 망중한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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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수 효능, 알고 마시자


2~3년 전부터 수소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수소수라는 이름은 낯설지만, 사실 수소수 효능은 오래 전부터 알려져 왔다. '약수'로 유명한 물 대부분의 용존수소량이 일반 물에 비해 상대적으로 월등히 높다는 것이 밝혀진 것이다.


'기적의 샘물'로 유명한 프랑스의 루르드 샘물과 독일의 노르데나우 샘물, 멕시코의 트라코테 우물 등 세계 3대 약수 모두 수소 용존량이 매우 높다. 


그림 1 : 수소수의 효능은 용존수소량과 산화환원전위에 달려있다 



수소수 효능이란 무엇인가  


수소는 주기율표에서 원소기호 1번의 가장 가볍고 가장 많으며 가장 빠른 원소다. 
또한 수소는 물에도 잘 녹고 기름에도 잘 녹는다. 이 말은 인체 내 어디든 잘 드나들 수 있다는 의미다. 


인체 구성비율 균형 


인체의 75% 이상을 차지하는 것이 물이다.
수소분자 2개에 산소분자 1개가 결합해서 물분자를 만든다. 즉 물은 수소와 산소의 결합으로 만들어지는 것이다. 그 외에 인체를 구성하는 다른 영양소들도 대부분 수소를 결합의 매개로 한 분자들이다. 그러므로 인체에서도 수소가 차지하는 비중은 가장 높을 수 밖에 없다. 
수소가 부족하면 인체 구성 비율이 무너지고 정상적인 생명 활동에 지장을 받게된다

항상성 유지 

항상성이란 인체가 일정한 상태를 유지하려고 하는 성질을 말한다.
수소는 산소와 함께 세포막 등 막의 삼투압 조절에 기여하고, ATP(아데노신삼인산)에 관여하여 세포막 능동수송(나트륨-칼륨 펌프)에도 역할을 하며, 산-염기 평형을 조절하여 이체 내 각종 생명 물질의 침투, 흡수, 배출, 확산에 관여하기도 한다. 

항산화 작용 

특히 수소는 현대병의 90% 이상 원인으로 지목된 활성산소를 제거하는데 탁월한 효과를 가진 것으로 밝혀졌다.
수소의 항산화작용은 아무런 부산물이나 부작용을 남기지 않는다는 점에서도 높이 평가되고 있지만, 특히 다른 항산화제가 제거하지 못하는 활성산소 '하이드록실라디칼'을 제거한다는 점에서 더 큰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하이드록실라디칼'은 활성산소 가운데 가장 독성이 강하고 가장 빠른 활성산소로 알려져 있다. 



수소수 효능의 비밀, 용존수소량과 산화환원전위 


그림 2 : 수소수 효능의 비밀 '좋은 수소수'



수소수 효능은 용존수소량과 산화환원전위에 달려 있다. 

용존 수소

물 속에 존재하는 수소분자의 양을 용존수소량이라고 한다. 


수소는 산소와 결합하여 물 분자가 된다. 그러므로 물 속에 수소 분자가 따로 존재하는데는 제약이 있을 수 밖에 없다. 다시 말하자면, 물의 수소 용존량은 수소와 산소의 화학작용이 허용하는 최소한도 내에서만 가능하다는 것인데, 수소를 0.2 ppm 이상 가지고 있는 물을 수소수라고 규정한다. 
즉 용존수소량 0.2 PPM 이상부터 일반 물과는 다른 수소수 효능을 보인다는 것이다.
위 '그림 1'에 보이는 '기적의 샘물'들에는 최소 0.2 ppm 부터 0.8 ppm 까지 용존수소량이 나타나고 있다. 

자연 상태에서의 용존수소량은 환경에 따라 바뀌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도 바뀔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수소 용존량이 많은 수소수를 음용하는 것은 쉽지 않다. 


산화환원전위 


인체 내의 물, 체액(세포 내액과 세포 외액)은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수소 이온의 농도가 다른데, 물은 수소 이온 농도에 따라 일정한 전위(미세전류의 값)를 띄게 되고 주파수를 갖게 된다. 
표피를 기준으로 바깥 쪽과 안 쪽의 전위도 다르게 나타나는데, 이 차이에 대해 통상 바깥 쪽을 약산성, 안 쪽을 약알칼리성이라고 부른다.

항산화 작용에 있어서는 산화환원전위가 작을수록 다 강한 항산화력을 갖는다. 
예를 들자면 -100mV 보다 -150mV에서 더 큰 항산화 작용을 한다는 것이다. 



최고의 용존수소량과 산화환원전위를 가진 수소수의 걸작 이즈미오(IZUMIO)

영상 : 오타 시게오 박사의 수소수


수소를 본격적으로 의학에 활용하기 시작한 것은 일본인데, '수소의학의 아버지'로 불리우는 일본의과대학의 오타 시게오 박사를 수소의학의 선구자라로 꼽는데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은 없다.   


오타 박사는 수소의 의학적 가치에 대해 2005년에 처음 논문을 발표한 이후로 수십 편의 임상 및 연구 논문과 저슬을 발표하고 있다. 지금은 세계적으로 1,000편이 넘는 수소의학 임상 및 연구 논문이 발표되어 있다. 

수소수 효능을 제일 먼저 발견라고 입증한 오타 시게오 박사는 의료용 외에 일반인들도 쉽게 음용할 수 있고 이동과 보관 시에도 용존수소량이 잘 유지될 수 있는 고농도의 수소수에 대해  집중적으로 연구한 결과, 용존수소량 2.6 ppm, 산화환원전위 -570mV ~ -700mV의 놀라운 일반용 수소수 제조법을 개발했다. 

종전까지는 물에 용존할 수 있는 수소의 양은 최대 1.6 ppm을 넘을 수 없다는 것이 정설로 되어 있었지만, 이 한계를 타파한 역대급 수소수가 탄생한 것이다. 

수소수 효능은 용존수소량 0.2 ppm 당 확연하게 달라진다고 한다.  

추측불가 비교불가 트집불가 

오타 시게오 박사의 수소수에 감동한 이용자들이 외치는, 매우 인상적인 구호다. 

오타 박사의 제조법으로 생산된 이 역대급 수소수는 일본 남부의 해양암반수에 수소를 충진하여 2.6 ppm에 -570mV ~ -700mV를 가지고 '이즈미오'라는 이름으로 국내에서도 시판되고 있다 . (이즈미오 수소수 관련 문의 : 010 - 7358 - 5089  ※권은혜 님은 이 글을 쓰는데 유용한 자료를 제공해 주신 분이며, 이에 감사드립니다)


연관 포스트 '수소가 인체 내에서 하는 역할'


Posted by 망중한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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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水素 hydrogen)가 무엇인가?

 

 

 

1. 원소 주기율표의 첫 번째 자리에 있는 원소
2.
가장 가벼운 원소
3.
질량 비로 우주의 약 75 %, 지각의 약 0.15%, 바닷물의 10.82%, 인체의 약 63%를 차지하는, 가장 풍부한 원소
4.
(H2O), 천연가스, 유기화합물을 구성하는 원소

수소가 만드는 물은 생명계에 필수적이며, 모든 유기화합물에는 수소가 결합되어 있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원소 상태의 수소는 주로 이원자 분자인 H2 기체인 반면, 별에서는 주로 플라즈마 상태로 존재한다.

 

▷ 플라즈마(Plasma)

초고온에서 음전하를 가진 전자와 양전하를 띤 이온으로 분리된 기체 상태.

 

별의 수소는 핵융합 반응을 통해 별의 에너지를 제공하는 연료다.

태양 역시 수소 핵 융합으로 에너지를 방출하고, 태양에서 나오는 빛으로 식물이 광합성을 하며, 식물은 먹이 사슬을 통해 사람과 동물의 먹거리가 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수소는 모든 생물의 에너지원이라고 할 수 있다. 태양은 거대한 수소 덩어리이며, 수소 핵융합을 통해 모든 생명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것이다.

 

 

수소의 특징

 

수소를 뜻하는 hydrogen의 어원은 그리스어로 물(hydro)을 만들어 내는 것(gen)이라는 뜻이다.

 

○ 표준 원자량 : 1.008 (g/mol)

○ 발견 : 1766년 영국의 화학자 캐번디시(Cavendish, Henry 1731~1810)

○ 상태 : 무색•무미•무취의 2원자 분자(2H) (1기압의 상온 기준)

○ 밀도 : 0.08966 g/L (1기압, 0°C 기준)

○ 녹는점 : -259.16°C (13.99K) (1기압 기준)

○ 주요 동위원소 : ¹H(Hydrogen, 99.98%), ²H(Deuterium , 0.02%), ³H(Tritium, 극미량)

○ 단위 무게 당 연소열이 가장 큰 원소

○ 대부분의 원소와 화합물 형성

 

 

수소의 주요 용도

 

1. 공업적 용도

 

암모니아, 염산, 메틸 알코올 등 합성

액체지방의 고체화

원유의 탈황

수소 연료 전지(에너지 운반체)

냉각제(²HO=DO는 원자로에서 냉각제와 중성자 감속제로, ³H=T는 방사능 추적자로 사용)

 

2. 의학적 용도

 

인체 독성 활성산소(Hydroxy Radical)환원, 제거

 

 

수소핵융합반응(水素核融合反應 hydrogen nuclear fusion reaction)

 

 

 

 

수소핵융합반응이란 수소원자 네 개가 헬륨원자 하나로 융합하면서 많은 에너지를 방출하는 반응을 말하는데, 수소핵융합반응으로 고온·고밀도의 별 내부에서 에너지를 생성하는 역할을 한다.

 

태양과 같은 별에서 나오는 빛과 열에너지는 별 내부의 원자핵이 서로 융합하면서 발생한다. 고온·고밀도인 별의 내부에서 가벼운 원자핵은 충돌을 통하여 더 무거운 핵으로 합쳐지면서 많은 에너지를 방출한다. 이때 별의 내부 온도가 2×107K보다 낮은 경우, 대표적으로 양성자-양성자 연쇄반응, 즉 수소핵융합반응이 일어난다.

 

수소핵융합반응은 1개의 양성자로 이루어진 수소원자핵(1H) 2개가 연쇄반응을 거쳐 2개의 양성자와 2개의 중성자로 이루어진 헬륨원자핵(4He) 1개가 되는 과정이다.

 

현재 태양의 표면온도는 약 6,000K°C 이고 내부는 1,600K°C , 이 모든 에너지가 수소핵융합과정에 의해 만들어진다. 이렇게 발생하는 에너지를 핵에너지라고하며 이런 원리를 이용하여 만든 무기가 바로 수소핵폭탄이다.

 

Posted by 망중한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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