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영양요법'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7.03.19 수소시대가 시작됐다
  2. 2015.12.22 무병장수 시리즈 5 ‘장수하는 식습관 • 염증퇴치 식품’

원자를 알면 건강이 보인다

 

 

 

우주의 모든 생명체, 모든 물질이 그렇듯이 인간의 몸도 수많은 세포로 이루어져 있다. 세포들을 분자단위에서 관찰하면 우리가 흔히 배워서 알고 있는 분자, 영양소로 이루어져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분자단위에서 인간은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과 기타 7종의 영양소로 만들어져 있는 것이다.

분자는 원자들의 집합체다.

60 종류의 원자들이 각각의 에너지에 따라 모여서 분자를 이루고, 분자들은 세포를 이루며, 세포가 다시 조직과 기관을 형성하면서 하나의 완전한 생명체인 인체를 이루는 것이다.

 

 

 

세포는 생명활동의 뿌리

 

 

 

인체는 60 개의 세포로 이루어져 있다고 한다. 물론 나이와 성별, 건강상태에 따라 조금씩 차이는 있겠지만 평균적으로 그렇다는 것이다.

인간의 생명활동은 세포를 근간으로 이루어지고 유지된다. 세포를 근간으로 한다고는 하지만 세포 내부에는 세포내소기관들이 있고, 그곳들에서도 꾸준히 세포 생명활동을 보조하기 위한 작용들이 일어나고 있다.

세포는 분자들의 거대한 집합체다.

 

 

 

 

분자는 물질의 특성을 가지며 세포를 이룬다.

 

 

 

분자란 원소가 결합하여 어떤 특성을 나타내는 것이다.

예를 들어 소금이라는 물질이 특유의 특성을 가지려면 나트륨(Na) 염소(cl)라는 원소가 결합하여 분자를 이루어야만 한다. 산소(O) 한개와 두개의 수소 (H) 결합하여 (HO) 분자가 되는 것도 마찬가지다.

 

 

 

인체는 원자의 집합체

 

 

 

모든 물질의 원천을 원자(원소)라고 한다.

현재까지 발견된 원소의 종류는 118종이며, 중에서 75% 정도를 수소가 차지하고 있다.

 

인간의 몸은 60 종의 원소로 구성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원소들 대부분은 당연히 다른 원소와 분자의 형태로 결합되어 있다.

인체를 구성하고 있는 원소의 비율은 질량(무게) 수량(개수) 따라 다르게 표시된다. 이것은 원소의 질량과 분자결합 조건이 다르기 때문이다.

 

 

 

분자교정의학과 세포영양요법

 

 

 

분자교정의학이란 대체의학의 일종으로써 세포영양요법이라고도 하는데, 인체의 생명활동을 세포 전단계인 분자단위에서 관찰하고 질병과 노화에 대한 해법을 찾는 분야다.

우리나라에는 메가비타민요법으로 알려진 원태진 박사에 의해 1978년에 최초로 소개된 것으로 되어 있다.

단순하게 말해서 질병과 노화는 세포 이상 상태이며, 이것을 분자상태에서 본다면 분자구조의 이상또는 분자 개체의 불균형으로 있고 이렇게 비정상화된 분자구조 내지 개체수의 균형을 맞추어 주게 되면 인체 또한 당연히 정상적인 상태가 된다는 논리다.

세포영양요법, 분자교정의학은 명칭과는 별개로 실제 우리생활에 깊숙이 자리잡고 있다.

 

 

 

세포에서 분자로, 분자에서 원자로

 

 

 

전통적인 의학이 해결하지 못하는 많은 문제를 대체의학에서 해결하고 있다. 특히 성인병이라고도 불리워지는 현대병 경우는 대체의학의 역할이 더욱 두드러진다.

예를 들어, 성인당뇨로 부르던 2형당뇨의 경우 혈당을 인위적으로 낮추는 의학적 조치 외에는 식이요법 거의 유일한 치료법이었다. 식이요법 자체가 영양요법이며, 대체의학의 범주에 속하는 것이다. 외에도 대체의학은 우리의 일상 중에 매우 광범위하고 깊게 뿌리 내리고 있다. (서양의학에서는 동양의학 -한의/중의 - 까지도 대체의학에 포함시킨다)

 

과학은 끊임없이 발달해 왔고 물리학은 이미 원자를 넘어 끊임없이 미립자 단위의 연구 성과를 내고 있다. 세계는 고갈되어 가는 화석연료를 대체할 유력한 수단으로 수소에 주목하고 있다. 1990년대부터 특히 일본을 중심으로 생명체와 생명활동에 있어서 수소의 역할에 대한 연구와 실험이 전개되었고, 많은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수소에 대한 관심은 이제 전세계로 확장되고 있다.




수소 건강, 수소 젊음, 수소 아름다움

바야흐로 원자의 시대, 수소의 시대가 열리고 있는 것이다.

 

Posted by 망중한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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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하는 식습관 • 염증퇴치 식품

장수하는 식습관

인체는 일곱 가지의 영양소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인체를 구성하는 7대 영양소

3대영양소

5대영양소

6대영양소

7대영양소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

 

사진출처 MBN뉴스센터  

 

생명활동의 기본이 되는 세포 역시도 이 영양소의 집합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건강하다는 것은 인체, 곧 세포가 요구하는 영양소를 균형있게 갖추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건강하지 않다는 것은 이 영양소의 균형이 깨졌거나 부족하다는 것을 뜻하기도 합니다.

영양소의 균형으로 질병을 퇴치하고 건강을 회복, 유지하는 방법을 '세포영양요법' 또는 '분자교정의학'이라고 하며 국내에는 1978년 경에 풀무원 생명과학연구소장 원태진 박사에 의해 소개되었습니다.

달리 말하면 건강의 가장 중요하고도 기본적인 요건은 '먹는 것'에 있다는 것입니다.

"밥이 보약"이라는 말도 있지만, 식재료와 식습관이 건강을 좌우하는 출발이자 종착점 임을 기억해야만 합니다.

1. 하루 식사의 95%는 식물성 식품

장수마을에 사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곡물, 콩류, 채소류 등의 식물성 식품을 많이 먹는다는 점입니다. 이들은 제철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먹고 남은 채소는 절이거나 말려 보관해 언제든 먹을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특히 장수와 밀접한 연관이 있는 식물성 식품은 푸른 잎채소 입니다. 장수와 관련된 몇몇 연구논문들에 따르면 매일 조리된 잎채소를 한 컵 분량 먹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향후 4년 안에 사망할 확률이 절반으로 떨어집니다.

2. 육류는 주 2회 이하로 제한

오래 사는 사람들이라고 해서 육류를 전혀 먹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먹는 횟수는 최소화 합니다. 또 고기를 본격적으로 먹기보다 주식에 반찬으로 약간 곁들이는 정도로 먹습니다.

3. 생선은 매일 조금씩

오래 사는 사람들은 매일 평균 85g 정도의 생선을 먹습니다. 미국인 9만6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연구에 따르면 가장 장수하는 집단에 속하는 사람들은 식물성 식품 위주의 식사를 하면서 매일 생선을 조금씩 먹습니다.

4. 식별할 수 있는 상태로 조리하기

음식을 완전히 가공하고 나면 원재료의 상태가 어땠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장수하는 사람들은 대체로 원재료의 모습을 알아볼 수 있는 상태로 조리해 먹습니다.

달걀에서 굳이 노른자를 제거해 먹지도 않고 과일을 갈 때 걸쭉한 과육을 걸러내지도 않습니다. 음식재료 전체를 골고루 활용해 먹는 식습관이 있다는 것 입니다.

   

염증 퇴치 식품 10가지

 

최근 미국의 인터넷 매체 허핑턴포스트는 염증 퇴치식품 10가지를 소개했습니다.  

  

염증 퇴치 식품 10가지

1 

연어

두 가지 강력한 오메가-3 지방산인 EPA와 DHA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이 성분들은 염증을 감소시키고 암과 심장질환, 천식, 자가 면역질환 위험을 낮춘다.

2 

두부

두부 같은 콩으로 만든 식품에는 이소플라본과 오메가-3 지방산이 들어있다. 이런 성분들은 몸속의 염증 수치는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3 

토마토

염증 퇴치제로 꼽히는 항산화제인 라이코펜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열을 가하면 라이코펜이 더 많이 나오기 때문에 토마토는 요리를 하면 항염증 특성이 증폭된다.

4 

마늘

연구에 의하면 마늘은 염증을 일으키는 물질이 생성되는 것을 막는다. 특히 마늘에 열을 가하면 항염증 효과가 증강된다.

5 

표고버섯

신체의 면역반응을 증가시키고 감염을 퇴치하는데 도움이 되는 화합물이 들어있다. 항균성이 있어 암 치료에도 이용되고 있다. 표고버섯에 있는 다당류는 항암 화학요법이나 방사선으로 인해 생기는 면역 손상 현상을 감소시킨다.

6 

호박

몸속에서 녹 방지제와 같은 역할을 하는 항산화제인 카로티노이드가 들어있다. 이 성분은 세포와 DNA에 손상을 줌으로써 질병의 싹을 만드는 유해산소를 흡수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호박에는 피부와 폐의 염증 상태에 효과적인 베타카로틴이 들어있다.

7 

베리류

베리류에는 폴리페놀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이 성분은 대표적인 항산화제이며 항염증제다. 연구에 따르면 염증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진 서구식 아침식사를 할 때 딸기주스를 마시면 서구식 식단의 나쁜 효과를 상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딸기와 블루베리, 아사이베리 등 베리류에 이런 효능이 있다.

8 

케일

항염증 효과가 큰 비타민K가 많이 들어있다. 케일 한 컵 분량에는 항염증 효과가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의 하루 권장량의 10%가 포함돼 있다.

9 

아몬드

생선처럼 항염증 효능이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또 아몬드에는 비타민E가 많이 들어있는데 이 성분은 관절을 매끄럽게 하며 염증전구체로부터 신체를 보호한다.

10 

비트

혈압을 낮추고 스태미나를 증강시키는 효능이 있다. 염증을 퇴치하는 효과도 아울러 갖고 있다. 비트에는 베타인이라는 아미노산이 들어 있어 염증 위험을 감소시킨다.

자료출처 코메디닷컴

Posted by 망중한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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