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거짓말'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7.01.31 기문본색 Ⅲ – 반기문 검증
  2. 2017.01.20 기문 본색 - 진실과 거짓 사이

소통없는 권위주의와 뻔뻔한 거짓이 만든 헬조선

 

 

 

이 분이 왜 이러시나..?”

 

반기문 씨의 가치관과 도덕성에 대한 의혹이 계속 제기되고 있다. 이른바 사전 검증이다.

 

그러나 반기문 씨의 도덕성이나 가치관, 대통령으로서의 자질을 논하기에 앞서 가장 먼저 해소되어야 할 문제는 반기문 씨의 대통령 후보 출마 자격 여부다.

 

대통령 출마 자격(피선거권) 여부

 

첫째, 대통령 피선거권에 관한 헌법규정(헌법 제 674)과 대통령선거법 및 관련 법규에 위배된다는 지적이다.

이에 대해 ‘5년간 계속거주는 요건이 아니기 때문에 반기문 시의 출마에 문제가 없다는 선거관리위원회의 유권해석이 나왔다. 하지만 이 유권해석은 선관위의 전체회의를 통한 공식 입장이 아닌 일개 직원의 발언이어서 정당한 유권해석이 될 수 없다.

법조계에서는 반총장에게 대통령 피선거권이 없다는 의견이 우세하다. (관련보도반기문 유엔사무총장 대통령 피선거권 있나?)

 

둘째, 유엔총회 결의안 제 11호다. 1946년 유엔은 총회의결로 여러 나라의 비밀을 취득할 수 있는 사무총장이 최소한 퇴임 직후 어떤 정부 직위도 맡아서는 안 된다고 결의했다. 반기문 씨 전의 유엔 사무총장 7명은 모두 이 결의를 충실히 이행했다.

 

소통과 권위주의

 

과거 독재시대의 유산인 권위주의는 우리 사회의 전반을 경직시키고 이념과 지역적으로 분열 시킨 주요 원인이다.

박근혜 정권을 통해 권위주의를 근간으로 한 불소통과 억압과 거짓은 국가사회를 극단적인 경제양극화, 이념양극화, 지역 양극화로 분열시켰고, 그 결과로 대통령이 탄핵 소추되고 대통령 비서실장과 수석비서관 및 비서관을 비롯하여 전현직 장관과 차관, 심지어는 기업체 총수들까지 구속되거나 피의자 신분으로 사법처리 대상이 되어 있는 총체적, 망라적 난국이 되고 말았다..

 

편향된 정치적 가치관과 이념에 매몰되어, 공작과 꼼수에 능하고, 권력을 남용하여 위헌과 불법을 자행하고, 잘못을 인정하지도 않으며, 변명과 강변으로 일관하고, 소통하지 못하고, 친서민적이지도 않으며, 재벌의 뒤를 봐주고 본인과 주변인의 이익을 추구하는 사람을 국가 지도자로 세울 수는 없다.

인사청문 검증 조차도 받아 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외교관이라는 이미지 외에 정치적, 도덕적, 인성적 검증이 전혀 없었던 반기문 씨에 대한 대통령 후보 자격 검증은 그래서 더욱 날카롭고 깊을 수 밖에 없다.

 

 

 

대통령 출마 자격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대통령 피선거권 있나?

 

 

 

대통령의 피선거권에 대해 규정한 공직선거법 16 1항의 해석과 관련된 문제다. 조항은 '선거일 현재 5 이상 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40 이상의 국민은 대통령의 피선거권이 있다. 경우 공무로 외국에 파견된 기간과 국내에 주소를 두고 일정기간 외국에 체류한 기간은 국내거주기간으로 본다'라고 정하고 있다.

 

이때의 '5 이상 국내거주요건' 연속해서 5 이상을 거주해야 하는 것인지, 아니면 생애를 통틀어 국내거주기간이 5 이상이면 되는 것인지 해석의 논란이 있는 것이다. 총장의 경우 유엔사무총장으로 재직하다가 지난 12일에 입국했기 때문에 만약 전자로 해석한다면 5 이상 국내거주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피선거권이 존재하지 않게 된다….

▶허핑턴포스트 기사 원문보기

 

 

 

유엔이 '반기문 대통령'을 금지한 진짜 역사적 이유

국회, '반기문 대통령' '결의안 위반' 유권 해석 냈다

'반기문 대권 도전 문제 해소'라고? 국회 '유권해석'에 대한 아전인수

 

 

 

유엔 결의안 11, '파시즘' 부추겨 2차대전 빌미 준 사무총장 방지 위해 만들었다

 

(중립적 기구인 국회 입법조서처의) 입법조사회답 보고서가 갖는 의미는 가지다.

첫째, 총장의 대통령직 수행이 유엔 결의안 위반이라는 지적과 관련해 공신력을 담보한 3 기구가 해석이라는

둘째, 총장이 출마해 대통령직을 갖게 경우 '결의안 위반' 된다

셋째, 총장이 결의안을 위반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한국 대선에 출마, 당선된 대통령직을 수행하게 경우 '유엔 결의안 11'(이른바 '사무총장 공직제한 결의안') 위반하게 되는 현실과 관련해, 국회 입법조사처가 " 총장은 유엔 결의안을 충실하게 준수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유권 해석을 내놓았다….

▶프레시안 기사 원문보기

 

 

 

"반기문에게 직언하면 그는 거의 화를 냈다"

잉가 전 유엔 내부감찰실 실장, 2011년 책에서 '반기문=독선적' 평가

 

  잉가 브리트 알레니우스(Inga-Britt Ahlenius) 전 유엔 내부감찰실(OIOS) 실장이 지난 2011년 스웨덴 출신 니클라스 에크달(Niklas Ekdal) 기자와 함께 출간한 책 <미스터 찬스 : 반기문의 리더십 아래에서 후퇴한 유엔(Mr. Chance-The deterioration of the UN during Ban Ki-moon's leadership> 표지  ⓒ 이경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여러분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의견을 듣고 싶다' 말을 했으나, 말을 들은 사람이 의견을 말하면 총장은 거의 화를 내거나 충성심이 부족하다고 여기곤 했다."

 

"반기문은 팀워크가 무슨 뜻인지 이해 못 했다"

2010년 사임 당시에도 "반기문, 개탄스럽다" 메모 남겨

▶오마이뉴스 기사 원문보기

 

 

 

반기문 "노무현 밑에 있었으나 여기까지 온건 내 업적"

 

 

 

…."노무현 대통령과는 장관 임명장을 받기 전까지 일면식도 없었다" "국가에 맞는 인재를 쓰겠다는 그의 방침을 고맙게 생각하나, 여기까지 것은 나의 업적이고 업무 태도에 대한 인정의 결과라 생각한다" 노무현 정부와 확고히 선을 두었다….

▶인사이트 기사 원문보기

 

 

 

‘만나지 않았다던 반기문, 뇌물죄 기소된 반주현 결혼식 참석 첫 인정

뉴욕 현지에 '반기문 조카 반주현' 이미 '파다'

"반 총장은 재혼인지도 모르고 갔다" 궤변

 

반기문 동생과 조카가 뇌물 혐의로 기소되었다는 내용을 보도한 영국 BBC 방송 해당 인터넷 기사 캡처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최근 뇌물 혐의 등으로 미국 검찰이 기소한 자신의 조카 반주현 씨의 결혼식에 참석한 사실을 처음으로 인정했다. 이에 따라 "장성한 조카여서 사업이 어떻게 되는지 없었고, 만나지도 않았다" 관계에 선을 그었던 총장의 해명에 의혹이 일고 있다.

 

앞서, 지난해 10 미주 매체는 반기문 총장 내외가 지난 2012 4 21 뉴욕 맨해튼에서 열린 조카 반주현 씨의 재혼 결혼식에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당시 참석자들을 탐문한 결과, 총장 내외는 경호원 4명을 대동하고 참석했다고 전했다. 참석자는 "많은 결혼식에 참석했지만, 총을 사람들이 경호하는 결혼식 참석은 처음"이라고 말하자, 총장은 박장대소하며 "(자신의) 조카를 돌봐달라" 부탁했다고 덧붙였다….

▶민중의소리 기사 원문보기

Posted by 망중한담

더 이상 답변하지 않겠다는 반기문, 이유는..

 

 

 

반기문 씨의 대선출마를 전제로 정치입문이 화제다.

그러나 귀국 전부터 논란을 불러 일으킨 과거의 행적과 언행에 대한 비난과 문제 제기는 귀국 적극적인 그의 행보와 해명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한일관계와 위안부 문제에 관한 그의 해명은 진실 은폐와 왜곡이라는 심각한 도덕적, 민족적 불신에 직면해 있다.

과연 반기문 씨의 자화자찬, 그리고 온갖 부적절한 언행에 대한 해명들의 진위는 무엇일까?

 

먼저 JTBC 팩트체크를 시작으로 여러 언론사에서 제기하는 반기문 본색 내용을 살펴 보기로 하자.

 

 

 

반기문, '위안부 합의' 말 바꾸지 않았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위안부 합의' 대한 질문을 더는 받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바꾸기 논란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오늘(19) 팩트체크의 주제, 총장의 바꾸기 논란입니다

 

총장은 유력 대선주자로 꼽힙니다. 그리고 '위안부 합의' 문제는 대선주자를 검증하는 중요한 잣대입니다. 예를 들어 외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역사 인식도 살펴볼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입장이 명료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기자들은 묻는 겁니다. 총장은 비판적 보도에 대해 '꼬투리 잡기', '흠집 내기'라고 말하며 앞으로 묻지 말라고 했습니다

 

 

 

주요 대선주자로 꼽히는 인사들 입장을 뚜렷하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총장을 제외하고요.

 

물론 외교관 출신으로 외교 합의에 대해 명쾌하게 말하지 못하는 면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오히려 외교관이었기 때문에 문제에 대해 누구보다 뚜렷한 해법을 요구받고 있는 겁니다.

그러나 총장은 질문을 받겠다고 합니다.

 

백악관을 50 출입한 헬렌 토머스 기자가 남긴 유명한 말이 있죠.

 

"무례한 질문이란 것은 없다"

 

그리고 오늘 퇴임한 오바마 대통령, 출입기자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러분은 아첨꾼이 아니라 회의론자가 돼야 하는 사람들이다"

 

대선이 다가올수록 위안부 합의에 대한 유권자 궁금증은 커질 같군요….

▶jtbc 체크 바로보기

 

 

 

"이 충렬공" 두번 반복해 놓고고경명 말한 것”…반기문 '조선대' 발언 진실은?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지난 18 광주 조선대에서 진행한 공개강연에서광주 정신 말하며 예로 인물인 충렬공 대한 논란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총장 측은광주 태생으로 임진왜란 당시 의병을 일으킨 충렬공 고경명 장군을 지칭한 이라고 해명하고 있다. 일부 언론도 총장이 여러 차례충렬공이라고 말했다 보도했다.

 

광주에서 태어나충렬이라는 시호를 받은 인물은 임진왜란 아들 들과 함께 의병을 일으켰던 고경명 장군이 맞다. 하지만 총장은 두번을 연거푸 충렬공이라고 했다. ‘ 충렬공이나충렬공 아니었기에 그가 고경명 장군을 실제 알고 있는지 의문이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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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권 언론만 비판? '르몽드'에 발등 찍힌 반기문

 

 

 

"프랑스 르몽드나 르피가로는 나를 비판한 적이 없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외신의 비판적 평가를 일축했다. 총장은 지난 12 한국행 비행기 안에서 일부 국내 언론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자신의 활동에 대한 외신의 비판적 보도는 아시아 출신 총장에 대한 영미권 언론의 편견과 인종주의 때문이지 객관적 평가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총장은 "특히 영미 계통 언론들이 나에 대해 비판적"이라면서 "유럽의 다른 나라에서 나를 비판한 기사가 있는지 찾아보라" 프랑스 대표 일간지인 <르몽드> <르피가로> 직접 거명하기도 했다. 과연 총장의 말은 사실일까?

 

'믿는 도끼' 르몽드 "반 총장 '외교 교황' 역할만... 실망스럽다"

 

'오마이팩트' 프랑스 언론 기사를 검색했더니 총장의 말은 거짓으로 드러났다. 공교롭게 총장이 굳게 믿었던 <르몽드> 지난 12 31 유엔 사무총장 퇴임 날에 맞춰 총장의 지난 10년이 '실망적'이었다는 부정적인 평가를 내놓았다.(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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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전 요구했다가 퇴짜 vs. 사회통합 구상반기문 귀국 진실은

 

 

 

12일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측이 인천공항 측에 고위 공직자급 의전을 요구했다가 거절당했다는 보도가 나와 주목된다. 이 같은 보도 내용이 사실이라면, 친서민 행보를 통해 국민통합과 화합을 고민할 것이라는 반기문 전 총장 측 입장과 엇갈리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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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 조카 뉴욕서 뇌물 혐의로 기소, 반기문보도보고 알았을 것진실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동생과 조카가 뇌물 수수 혐의로 미국 뉴욕 법원에 기소된 가운데보도를 보고 알았을 이라 대변인은 밝혔다.

 

오늘 11 블룸버그 로이터 미국 언론에 따르면 총장의 동생 기상 씨와 조카 주현 씨는 베트남 하노이의 초고층 복합건물을 매각하면서 중동 국부펀드 고위 관리에게 50 달러( 6 ) 건네려 혐의를 받고 있다.

 

건물은 경남기업 소유의랜드마크 72‘ 가치는 8 달러 상당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공소장에 따르면 경남기업은 2013 심각한 유동성 위기가 닥치자 1 원을 들여 베트남에 완공한 초고층빌딩랜드마크 72‘ 매각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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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둘째 동생주가조작 세력 연루 기업 사외이사구설수

반기호씨 사외이사로 있는 광림, ‘반얀트리 비자금 조성사건과 관련설첫째 동생 반기상씨 기소 이은 친인척 악재

 

 

 

유력 대권 주자인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둘째 동생이 주가조작 세력이 연루된 것으로 의심되는 상장사의 사외이사를 맡은 것으로 밝혀져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일각에서는 총장의 둘째 동생이 이들 세력과 직접 연루됐다는 의혹도 제기하고 있다. 이들은 사정 당국에 조속한 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총장으로선 귀국 직전 불거진 첫째 동생 반기상씨와 조카 반주현씨의 연방경찰 뇌물죄 기소에 이어, 둘째 동생 반기호씨마저 주가조작 불미스러운 일에 이름이 오르내리면서 주변 친인척 관리 문제에 비상등이 켜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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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일본이 머리 숙이고 사과할 필요 없어대담집 내용 파문

2013년 대담집, "아시아 국가는 더 이상 일본에 사과 카드 남용 말아야, 한일 건설적 관계가 동아시아 안보 도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위안부 문제' 일본의 과거사 문제와 관련해 "일본이 머리를 조아려야(bow and scrape)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언급한 사실이 밝혀졌다. 총장은 일본의 과거사 문제와 관련해 "아시아 국가들이 이상 사과 카드를 남용하지 않기를 바란다" 언급한 사실도 밝혀져 파문이 커질 전망이다.

 

총장의 같은 입장은 지난 2013 미국 저널리스트 출신 플레이트 로욜라메리마운트대학교(Loyola Marymount University) 교수가 당시 총장과의 인터뷰를 엮은 대담집 '반기문과의 대화(Conversation with Ban Ki-Moon):가장 높은 곳에서 바라본 유엔'에서 고스란히 드러났다. 대담집은 같은 '반기문 사무총장이 공식 인정한 유일한 !'이라는 부제를 달고 한국어로 번역돼 출간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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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자위대 임무에 "깊이 감사" 발언 논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일본 자위대의 무기 사용을 확대한 새로운 유엔 임무에 대해 감사한다는 발언을 했다는 일본 언론 보도가 나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총장 측은 유엔과 일본 정부의 협력이 강화되고 있는 것에 대한 감사 입장을 밝혔을 뿐이라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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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망중한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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