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형비리'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7.02.24 박정희 불법 비자금 스위스 비밀계좌 돈세탁
  2. 2016.07.22 정권실세 부패실세

박정희의 가면

 

 

 

박정희 스위스비자금(600) ‘월남전 전투수당오바마 회신 접수

 

영상 :

 

 

스위스 비밀계좌누가? 어떻게? 얼마나?

 

영상 : jtbc

 

 

 

“박정희 스위스 비자금 수조원대최순실이 세탁

1978년 미 하원 국제관계위원회 국제기구소위원회가 발행한프레이저 보고서’(원제한국-미국 관계에 대한 조사’)

 

 

 

…. (노웅래 의원은) “보고서를 보면 박정희 정권은 해외 차관이나 투자 자금을 들여오면서 전체 자금의 10~15%를 커미션(수수료)으로 가로채는 불법행위를 저질렀으며, 이를 통해 조성한 비자금을 (관리하기 위해) 스위스 최대 은행인 유니언뱅크 등에 여러 사람 명의의 비밀계좌에 개설했다고 말했다. 노 의원은 이어 “(재미 언론인이었던) 문명자 기자는, 1979 10·26 이후 박근혜 대통령이 보안 요원 5명과 함께 스위스를 방문해 비밀계좌의 예금주 이름을 변경했고, 동행한 이들에게 사례비로 5만달러씩 줬다는 것을 제보받았다고 증언하고 있다며 박 대통령도 이 비자금의 존재를 알고 있음을 시사했다….

한겨레신문 기사 원문보기

뉴스 보도 바로보기 <노웅래 "박정희 3조원대 부정축재... 특별법으로 환수해야">

 

 

 

박정희 권력에 기생한 최태민 일가

 

 

 

특검최순실 은닉 재산’ 100억원대 찾았다대부분 차명

최태민 일가 등 국내외 최씨 인맥 광범위 추적 조사

영장 불승인 취소, 항고 포기청 압수수색 결국 무산

박 대통령 임기 끝날 때까지시한부 기소중지방침

 

 

 

23일 오전 박영수 특별검사팀 관계자들이 서울 대치동 특검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영수 특검, 이규철·양재식·박충근 특검보, 윤석열 수사팀장.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최순실씨(61)가 차명 등의 방식으로 은닉한 재산 규모가 최소 1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잠정 결론냈다. 박근혜 대통령은 임기가 끝날 때까지 기소를 중지하는시한부 기소중지처분을 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특검의 청와대 압수수색은 사실상 무산됐다.

 

23일 사정당국에 따르면 특검은 그동안 최씨 재산추적 전담팀을 구성해 최씨의 부친인 최태민 일가 등 국내외 인맥을 조사하는 것은 물론, 국세청·금융감독원·법원 등 관련 기관의 자료도 받았다. 이를 통해 최씨가 숨겨놓은 재산은 100억원대 이상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향신문 기사 원문보기

 

 

 

박근혜·최태민 관계 밝힌 10년 전조순제 녹취록전문(全文)

“모친(母親) 임선이, ‘여자라서 박근혜·최태민 관계에 갈등 겪었지만 돈 때문에 참아

 

 

 

박근혜 비판기자회견 이틀 전 동생 최순영이 돈 봉투 들고 와 회유

김재규 중앙정보부가 감청 등 모든 수단 동원해 최태민 내사

최순실 자매, 10·26 이후 들어온 뭉칫돈 사돈의 팔촌에까지 분산시켜

최순실 자매, 돈 때문에 모친 임선이 사망 사실 숨겨

최태민, 모친 임선이 만난 덕에 인간 돼임선이는 남자였다면 재벌 됐을 것

신군부가 최태민 의혹 조사할 때 수사단장 이학봉이 친구라서 덕 많이 봐

나라 잃지 않으려면 이명박이 돼야 한다. 박근혜는 안 된다

박근혜·최태민, 고기와 물의 관계두 평 규모 방에 들어가 3~4시간 동안 안 나와

 

조순제는 최태민(崔太敏)의 의붓아들이다. 조순제 모친 임선이(林先伊) 1955년 최태민과의 혼인 전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조순제(1940년생), 조순영(1947년생)을 낳았다. 이 중 조순영은 의부(義父)인 최태민의 성을 따라 최순영(崔順英)이 됐다. 조순제는 개성(改姓)을 하지 않았다.

 

조순제는 성인이 된 후 최태민을 보좌하며 대한구국선교단 실무를 챙겼다. 1980년대엔 박근혜(朴槿惠) 대통령이 이사장으로 있던 영남대학교와 육영재단 업무를 도맡아 했다고 한다. 역시 박 대통령이 이사장이었던 한국문화재단 일도 사실상 총괄했다고 알려졌지만, 나중 그는 무슨 이유인지 최태민 일가의 내부고발자가 됐다….

디어 기사 원문보기

 

 

 

박정희 정권 초기 거액비자금 조성

중정 주가조작-워커힐-새나라차 등 개입

김종필 (중정)부장 주 500만환 쓴걸로 전해져

주한 미대사관 비밀보고서 공개

 

 

 

주한 미국대사관은 지난 63년 박정희 정권의 비자금 조성 내막을 포함한 당시 한국 권력 핵심부의 부패상을 상세히 언급한 비밀보고서를 본국에 보냈던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미대사관의 필립 하비브 정무 참사관이 작성하고 서명한 보고서는 빽빽이 기록된 모두 13장 분량으로 미 당국의 정보 공개원칙에 따라 올해 초 비밀해제됐다.

<한국의 부패문제>란 제목의 지난 63 2 20일자 이 보고서는 부패의 구조적 성격  박정희 정권의 군사혁명정신 퇴색상  김종필 중앙정보부장(현 자민련 총재)을 비롯한 일부 권력핵심부 인사의 주변 상황과 동향을 구체적으로 담고 있다.

 

보고서는 한국에서 공직이 케이크를 먹을 수 있는 기회로 간주되고 있다특정인이 너무 오랫동안 케이크를 먹도록 해서는 안된다는 분위기가 한국정부의 업무의 연속성을 저해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부패를 척결하려는 군사정부의 시도가 예상대로 대부분 실패, 요정들이 다시 문을 열고 군정과 중정 인사들을 단골로 확보했다고 지적한 보고서는 김종필 중정부장의 경우 이런 곳에서 일주일에 5백만환 상당을 쓰는 것으로 전해진다고 전했다. 보고서는 또 군사정권이 이전 정권처럼 직접적으로 민()을 압박하지는 않으나 스케일이 큰 공작들을 통해 비자금을 확보하는 새로운 방법을 고안했다면서 중정은 지난 62 2월부터 5월까지 주가파동을 조작, 40~50억 환을 챙긴 것으로 추산된다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김종필 당시 중정부장이 증권조작을 통해 개인적으로 거금 10억환이란 이익을 봤다는 설도 있으나 학인되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중정은 또 약 5백만 달러가 투입된 워커힐 건설에도 관여했으며 새나라자동차 회사는 중정의 밀접한 대일(對日) 사업과 연계돼 세워졌다고 보고서는 덧붙였다.

일보 기사 원문보기

 

 

 

박정희의 스위스은행 60억 달러 계좌 명의, 10.26 이후 박근혜로 변경

 

 

 

 

….

“박정희 정권, 스위스 비자금 계좌 있었다

재미 언론인, 미 의회문서 공개...20만 달러 입금 계좌도 명시.

 

박정희 정권이 스위스에 비자금 계좌를 개설해 운용했다는 문서가 공개됐다. 박근혜 후보 측에서는 전면 부정했다. 하지만 이 비밀계좌 명의는 10.26사태 이후 박근혜 현 새누리당 대선후보로 바뀌었다는 주장도 그동안 심심찮게 나온 바 있어 대선 정국에서 어떤 영향을 줄지 주목된다.

 

재미 언론인 안치용 씨는 7, 1978년도 미국 의회 프레이저소위원회 청문회 문서 공개를 통해 박정희 정권의 스위스 비자금 계좌와 구체적인 입금 사실을 폭로했다. 이 문서는 1978년 박정희 정권에 대한 정치자금 제공 여부를 묻는 미 하원 외교위 프레이저소위원회 설문에 대한 걸프사의 답변 내용을 기록한 것이다.

 

안치용 씨는메이저 오일컴퍼니인 걸프사가 지난 1969년 박정희 방미경비 명목으로 20만 달러를 스위스 UBS(유니언뱅크) 비밀계좌에 입금시켰던 것으로 확인됐다 “1969년 걸프사가 흥국상사 주식 25% 2백만 달러에 인수하려 하자 계약 직전에 이후락이 박정희 방미경비 명목으로 20만 달러를 요구해 이를 스위스 유니언뱅크의 서정귀 계좌로 송금했고, 이 돈은 이후락이 찾아갔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걸프사는 입금 경위를 2페이지에 걸친 문서를 통해 상세히 설명한 것은 물론, 프레이저소위원회는 스위스 유니언뱅크의 입금서류 등도 확보한 것으로 드러났다서정귀의 스위스 유니언뱅크 계좌번호는 626,965.60D였으며 199750달러는 1969 12월 인출됐다고 덧붙였다….

유머 기사 원문보기

Posted by 망중한담

'실세', 거침없는 부패권력

'우연', '모르는 일' 발뺌에 '개인일탈' 덮어 주기

 

 

 

전현직 검사장인 홍만표, 진경준 구속으로 '검찰 타락'에 대한 비난이 푹발하는 중에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의 부패의혹까지 터져 검찰개혁에 대한 여론이 다시 폭발하고 있다.

“검사스럽다.”는 말에서 나타나듯이 검사선서는 물론, 국민들의 요구를 정면으로 무시하는 추태검찰에 대한 불신은관용의 정도를 넘어섰다는 것이 지배적인 여론이다.

고위공직자 범법행위를 소속집단과 권력의 비호로부터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엄정하게 수사 및 처벌할 수 있는 특단의 조치가 속히 마련되어야만 한다.

 

영상 : 노컷뉴스 '박대통령, 우병우는 구하고 사드는 밀어 붙이고'

 

 

우병우 부인의 골프장 수백억 지분, 재산공개 땐 3억 신고

 

 

 

우병우(49) 청와대 민정수석의 부인이 어머니·자매 등과 함께 1700억원대 골프장을 공동 소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 수석의 재산공개 내역에는 이런 사실이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지주회사의 비상장 주식으로 갖고 있어 보유 주식 수와 액면가로만 신고하면 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법인의 비상장 주식 등의 형태로 우회 보유한 재산을 시가로 신고하는 쪽으로 현행 공직자 재산 공개제도를 고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중앙일보)

 

 

우병우 의혹 확산

禹 장인 이상달씨는-법조·경찰 마당발 인맥...전두환 시절 막강 영향력

 

 

 

우병우 대통령민정수석비서관은 평검사 시절부터 재력가의 사위로 알려졌다. 우 수석이 지난해 5월 청와대로 발탁될 당시 신고한 재산은 423억3,230만원. 상당 부분은 2008년 사망한 장인 이상달 전 정강중기·건설 회장의 재산을 물려받으면서 형성된 것으로 분석된다. (서울경제)

 

 

"박근혜 정부 비선실세, 우병우-김기춘 라인"

[단독] 조응천 "청와대 문건파동 때 김영한 업무배제... 진경준, 조양호 무사 못할 것 겁박"

 

 

 

조응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김기춘 전 박근혜 대통령 비서실장과 함께 현 정부 청와대의 권력 핵심부에서 비선실세로 역할을 해왔던 인물은 바로 우병우 민정수석이며, 앞서 거쳐간 민정수석들은 자리만 지켰을 뿐, 실질적인 제 역할을 하지는 못했다고 말했다.

또한 조 의원은 "내가 물러난 뒤로 공직기강비서관실에서 맡았던 주요 업무들(청와대 내부감찰, 장차관급 고위인사 검증 등)이 대개 우병우 수석이 관장했던 민정비서관실로 이관됐다"라며 "청와대 안에는 법이고 규정이고 뭐고 없었고 업무가 한쪽(민정수석실)으로 몰렸으며 이것은 (박근혜 대통령의) 엄청난 신임이 없이는 가능한 일이 아니"라고 지적했다. (오마이뉴스)

 

 

'우병우 구하기' 나선 박 대통령…검찰 수사 시작부터 '회의론'

박근혜 대통령은 21일 연 국가안전보장회의(NSC)에서 우 수석을 염두에 둔 듯 보이는 발언까지 내놨다.

 

 

 

박 대통령은 "요즘 저도 무수한 비난과 저항을 받고 있는데 지금 이 상황에서 대통령이 흔들리면 나라가 불안해 진다"며 "여기 계신 여러분도 소명의 시간까지 의로운 일에는 비난을 피해가지 마시고, 고난을 벗 삼아 당당히 소신을 지켜 가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 발언은 사드 배치와 관련해 정부의 확고한 대응을 당부한 발언이지만, 우 수석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한 박 대통령의 심경이 담긴 것으로도 해석됐다.

'소명의 시간까지 소신을 지켜 가라'는 건 의혹은 소명될 테니 직을 유지하고, 대통령 흔들기는 나라의 불안으로 이어진다는 시그널로 비춰질 수도 있어 보인다.

여기에 검찰 수사 라인 일부가 우 수석과 학연, 근무연 등으로 얽혀 있어 특검 불가피 주장이 나온다. (노컷뉴스)

 

 

위기의 박근혜, 공안 정국 조성으로 탈출 시도?

박근혜 "불순세력 가려라"…대대적 공안 사정 지시

 

 

 

몽골 순방 귀국 후 사흘간 침묵을 지켜왔던 박근혜 대통령이 21일 '공안 정국' 조성에 나섰다. 박 대통령은 이날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긴급 개최하고 "불순 세력이 (사드 반대 시위에) 가담하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고, 그것을 철저히 가려내야 한다"며 사실상 검찰, 경찰, 국가정보원 등 공안 라인에 대대적인 사정을 지시했다. (프레시안)

 

 

[우병우 수사 제대로 될까]대학동기가 검찰 수사 지휘…우 "모두 사실 아니다" 지침

ㆍ현직 유지 땐 '봐주기 수사' 뻔해…"수석직 내려놔야"

ㆍ검찰 조직으로선 엄청난 부담…"특검 외엔 대안 없다"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49)이 검찰 수사를 받겠다고 했지만 검사들 사이에서도 수사가 제대로 되겠느냐는 회의적인 시각이 많다. 검찰을 사실상 지휘하는 우 수석은 본인 관련 의혹에 "모두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하는 등 이미 '수사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게다가 수사를 진행할 서울중앙지검 수사 라인에도 우 수석과 이런저런 인연으로 얽힌 검사들이 많아 '봐주기 수사'로 전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벌써부터 나오고 있다. (경향신문)

 

 

우병우 민정수석이 자격 없는 4가지 이유

금융거래 제공 동의서 내는 순간 의심가는 재산 죄다 볼 수 있어

 

 

 

청와대 민정수석실은 대통령의 고위 공직자 임명에 앞서 대상자의 재산, 병역, 비리 여부, 업무 수행 능력 등을 철저히 검증한다. 과거 정권은 물론 박근혜 정부에서도 민정수석실의 사전 검증 작업에 구멍이 뚫리며 여러 차례 후보자 낙마 사태가 벌어진 탓에 민정수석실 검증 시스템과 권한은 계속 강화돼왔다.

청와대의 고위 공직자 인사검증은 심도있는 단계들을 거친다. 여러 경로에서 후보들을 추천받은 뒤, 청와대 비서실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인사위원회를 열어 3~5배수로 압축한 다음, 민정수석실에 넘겨 자기검증자료·신상자료 등에 대한 양적 검증과 평판조사·주변탐문 등을 통한 질적 검증을 거친다.

하지만 우 수석이 지난해 2월 진행한 진경준 검사장 인사검증만은 예외였다. (한겨레신문)

 

 

새누리 당권주자들도 "우병우 수석 물러나야"

6명 중 5명이 사퇴 필요성 지적

 

 

 

한국일보가 8ㆍ9 새누리당 전당대회 출사표를 던진 주자 전원의 견해를 21일 조사한 결과, 1명을 제외한 모두가 우 수석이 사퇴할 필요성이 있다고 밝혔다. 청와대의 정면돌파 기류에도 불구하고 여권 내에서 우 수석의 사퇴론은 점차 확산되는 모습이다. (한국일보)

Posted by 망중한담


"); wcs_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