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럴 마케팅 


바이럴 마케팅은 이른바 BTL(Below the Line) 광고의 일종이며, SNS를 기반으로하는 입소문 광고다. 

광고의 효과 면에서 방송 등 ATL(Above the Line) 광고에 못지 않고, 특히 SNS 이용자들의 자발적인 참여에 의해 정보가 관계형으로 확산되므로 반응률 및 참여률이 높은 것도 큰 특징이다. 

바이럴 아카데미 바로가기



바이럴 마케팅을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먼저 각 SNS 채널의 특성을 충분히 익히고 전달할 정보(콘텐츠) 제작 능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Posted by 망중한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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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인 남북합동공연


jtbc 뉴스룸 '남북합동공연' 바로가기 



16년 만에 평양에서 남북합동공연이 열렸다. 

조용필과 이선희를 비롯해서 최진희, 백지영, 윤도현, 강산애와 걸그룹 레드 벨벳까지 장르와 연륜 면에서 두루 남한의 가요계를 대표하는 공연단이다. 

특히 우리측 공연 중에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장이 방문하여 관람하면서 이것저것 질문을 하는 등 깊은 관심을 보였다고 한다. 

특히 백지영에 대해 남다른 관심을 보이면서 가수로서 '남한에서의 위상'에 대해서 묻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백지영이 추악하고 저열한 범죄에 말려 상상할 수 없이 힘겨운 시간을 보낸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뛰어난 가창력으로 한창 인기가 치솟고 있던 시기에 벌어진 사건이라 많은 사람들의 안타까움과 분노를 일으켰다. 
역경을 딛고 대기에 성공하여 다시금 주옥 같은 노래를 들을 수 있게 해 준 백지영을 향해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그리고 

방북 공연에 애쓰신 모든 분들의 노고와 공연자들의 노력에도 감사와 박수를 보낸다. 


영상 : 총 맞은 것 처럼 - 백지영



총맞은 것 처럼 정신이 너무 없어

웃음만 나와서 그냥 웃었어

그냥 웃었어 그냥

 

허탈하게 웃으며 하나만 묻자 했어

우리 왜 헤어져 어떻게 헤어져

어떻게 헤어져 어떻게

 

구멍난 가슴에 우리 추억이 흘러 넘쳐

잡아보려 해도 가슴을 막아도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

 

심장이 멈춰도 이렇게 아플거 같진 않아

어떻게 좀 해줘 날 좀 치료해줘

이러다 내 가슴 다 망가져

구멍난 가슴이

 

어느새 눈물이 나도 모르게 흘러

이러기 싫은데 정말 싫은데

정말 싫은데 정말

 

일어서는 널 따라 무작정 쫓아갔어

도망치듯 걷는 너의 뒤에서

너의 뒤에서 소리쳤어

 

구멍난 가슴에 우리 추억이 흘러 넘쳐

잡아보려 해도 가슴을 막아도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

 

심장이 멈춰도 이렇게 아플 것 같진 않아

어떻게 좀 해줘 날 좀 치료해줘

이러다 내 가슴 다 망가져

 

총맞은 것처럼 정말

가슴이 너무 아파

 

이렇게 아픈데 이렇게 아픈데

살 수가 있다는 게 이상해

 

어떻게 너를 잊어 내가

그런 거 나는 몰라 몰라

가슴이 뻥 뚫려

채울 수 없어서

죽을만큼 아프기만 해

총맞은 것 처럼



누군가를 사랑한 적이 있는가..? 
살아 있는게 믿기지 않을 만큼 구멍 뜷린 것 처럼 

가슴 아팠던 적이 있는가..? 

Posted by 망중한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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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와 말은 구분된다.
그래서 배현진이 내는 소리는 그에 걸맞게 취급되어야 한다.

"블랙리스트에 착한 블랙리스트가 있고 나쁜 블랙리스트가 있냐"는 배현진의 소리.

그러면, 이완용 리스트와 김구 리스트가 같겠냐?

대꾸할 가치가 없는 소리는 그림으로 처리하자.
Posted by 망중한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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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수소의학의 종주국 일본에서 개발되고 제작된 2.6 ppm 고농도 수소수 이즈미오.
추종을 불허하는 효능을 체험할 수 있다는 바로 그 제품이다.

마시고 뿌리고 발라서 활성산소를 환원시키는 강력한 수소수, 강추합니다.
Posted by 망중한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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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유기 항산화 물질의 종류와 분자식을 살펴 본다.


페이스북 '수소나라' 페이지의 캐릭터 '수소짱'


항산화 물질은 대부분 탄소와 수소, 산소의 결합 구조를 이루고 있다. 유기체이므로 당연히 탄소가 결합되어 있고, 나머지는 수소와 산소다

항산화 물질의 항산화 작용에서 최종 역할은 수소로 귀결되는데, 다른 항산화 물질과 달리 수소는 섭취 후 인체 내에서 화학반응을 거치지 않고 직접 활성산소를 제거하기 때문에 항산화 효율이 가장 높을 수 밖에 없고, 부산물 등 부작용을 남기지도 않는다

수소는 인체의 대사작용에도 관여하고 세포의 항상성 유지를 위한 능동수송에도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역할을 한다. 


 

비타민 [Vitamin]

 

비타민 E : C29H50O2



 

비타민 C : C6H8O6



 

폴리페놀


탄닌 : C76H52O46




카테킨 : C15H14O6




플라보노이드 (수백가지 종류)

 

루틴 [rutin] : C27H30O16




나린진 [naringin] : C27H32O14




헤스페리딘 [hesperidin] : C28H34O15 (감귤류 과일에 많이 존재하는 플라보노이드계 색소 중의 플라바논(flavanone) 배당체)




카로티노이드


β-카로틴 [β-carotene, β-Carotin] : C40H56




루테인 [lutein, Lutein] : C40H56O2




Posted by 망중한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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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3 의미




Convergence 온·오프라인 융·복합 실증적 해법 

Cooperation  협업을 통한 마케팅 효율 극대화 

Community   이성적인 선택을 지향하는 실천 모임 


C3는 급진적인 정보통신과 인공지능 기술로 인한 산업과 생활 환경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진취적 열망이다. 

cyber 또는 가상세계라는 말은 어느새 비현실이라는 의미를 벗어 던지고 우리의 실생활 깊숙이 들어와 있을 뿐만 아니라 일상의 많은 부분을 좌우하고 있다. 


세계적인 지성의 리더들은 인류의 미래를 단정적으로 예견하고 있다. 

그들은 정보통신과 인공지능에 의해 수없이 많은 직업이 사라질 것이며, 인류는 지금까지와는 판이하게 다른 혁명적인 생활 방식을 영위하게 될 것이라고 예단한다. 


기술의 세계인 온라인과 실생활의 물리적 공간인 오프라인은 이미 불가분의 관계를 이루고 인류 문명의 핵심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 

하지만 대다수가 대부분의 경우에 이 두 가지의 요소를 적절하게 융합 및 활용하지 못한 채 수동적으로 소모하고 있다. 


비효율은 경제 뿐만 아니라 심리적 위축을 야기한다. 



온·오프라인 컨버전스 협업 마케팅 시스템


C3는 이론 뿐만 아니라 실무적 경험과의 지속적인 교차 분석을 반복하는 과정에 과감하고 창의적인 시도를 통하여 끊임없이 이노베이션하고 성취를 공유할 것을 제안한다. 



일시 : 2018년 3월 5일(월) 14:00 ~ 16:00 (매주 월요일 총 12주)

장소 : 서울 서초구 (지하철 강남역 5번출구 인근) 엔데버 빌딩 11층

참가자격 : 컨버전스 시스템과 바이럴 마케팅을 배우고 협업하고자 하는 모든 초보 및 완전초보 

참가비 : 없음 (종료 후 자발적인 사례는 자유)

준비물 : 노트북 (없으면 스마트폰 필수)

신청 및 문의 : habalive@gmail.com (신청 시 아래 내용 작성해서 신청)


Posted by 망중한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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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수가 인체 내에서 하는 역할

- 제임스 라벨 -


수소수의 효능



우리 몸에는 활성산소라고 불리우는 것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나이를 먹을수록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않거나, 올바른 식단을 유지하지 않거나, 충분한 운동을 하지 않거나 또는 지나친 운동을 했을 경우에 , 생활 습관과 환경을 통해, 조직을 손상시키는 활성산소를 빠른 속도로 생성시킬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심장이나 혈관의 경우에 인체에 지나친 활성산소가 발생하면 혈관의 내층 상피에 염증이 생기고 손상됩니다.

 

수소수의 흥미로운 점은 수소수가 세포 안으로 스며들어서 활성산소를 중화시킬 수 있는 놀라운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 점은, 매우 흥미로운 연구를 통해 설명되었습니다.

연구 결과가 말해 주듯이 세포 내에서 얼마나 많은 산화 손상이 발생하는지 기본적으로 측정합니다.


여기에서 나타나는 대단히 중요한 사실은,

첫째, 수소수가 세포의 안팎으로 드나들 수 있다는 점입니다.

두번째는 세포의 안쪽과 바깥쪽 모두에서 보호된다는 것입니다.


수소수는 세포의 안과 밖 모두에서 할성산소를 제거한다


이것은 우리가 어떻게 노화로부터 뇌를 보호하고, 혈관과 신장, 간 등을 노화 과정으로부터 보호할 것인가를 생각할 때에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더 중요한 것은, 수소수를 통해 산화 손상을 감소시키고자 할 경우에, 이제 우리의 세포가 보다 더 효과적인 기능을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이 말은 인체 내의 모든 수용체와 호르몬 사이의 모든 신호들이 보다 더 정확한 신호를 보내고 생성되기 시작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또한 세포가 항상성을 유지한다는 것은 여러분이 더 오랫동안 더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제(제임스 라벨) 업무와 관련하여 살펴 보면 저는 환자들 뿐만이 아니라 연습 및 훈련 중인 운동선수들과 수소수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것을 좋아합니다.


저는 수 많은 프로선수, 올림픽 대표선수, 대학의 운동선수들과 함께 일하고 있는데 이들이 수소수를 사용할 떼 더 좋은 성과를 내고 회복이 빨라지고 훈련도 더 잘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특히, 저는 그들에게 이즈미오를 건네줍니다.

이즈미오가 하는 일은 가속화 된 비율로 (세포의) 손상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서 활성산소 제거를 도와주는 것이며, 이로 인하여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연관 글 : 수소수 효능은 수소 용존량과 산화환원전위가 좌우한다



Posted by 망중한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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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수 효능, 알고 마시자


2~3년 전부터 수소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수소수라는 이름은 낯설지만, 사실 수소수 효능은 오래 전부터 알려져 왔다. '약수'로 유명한 물 대부분의 용존수소량이 일반 물에 비해 상대적으로 월등히 높다는 것이 밝혀진 것이다.


'기적의 샘물'로 유명한 프랑스의 루르드 샘물과 독일의 노르데나우 샘물, 멕시코의 트라코테 우물 등 세계 3대 약수 모두 수소 용존량이 매우 높다. 


그림 1 : 수소수의 효능은 용존수소량과 산화환원전위에 달려있다 



수소수 효능이란 무엇인가  


수소는 주기율표에서 원소기호 1번의 가장 가볍고 가장 많으며 가장 빠른 원소다. 
또한 수소는 물에도 잘 녹고 기름에도 잘 녹는다. 이 말은 인체 내 어디든 잘 드나들 수 있다는 의미다. 


인체 구성비율 균형 


인체의 75% 이상을 차지하는 것이 물이다.
수소분자 2개에 산소분자 1개가 결합해서 물분자를 만든다. 즉 물은 수소와 산소의 결합으로 만들어지는 것이다. 그 외에 인체를 구성하는 다른 영양소들도 대부분 수소를 결합의 매개로 한 분자들이다. 그러므로 인체에서도 수소가 차지하는 비중은 가장 높을 수 밖에 없다. 
수소가 부족하면 인체 구성 비율이 무너지고 정상적인 생명 활동에 지장을 받게된다

항상성 유지 

항상성이란 인체가 일정한 상태를 유지하려고 하는 성질을 말한다.
수소는 산소와 함께 세포막 등 막의 삼투압 조절에 기여하고, ATP(아데노신삼인산)에 관여하여 세포막 능동수송(나트륨-칼륨 펌프)에도 역할을 하며, 산-염기 평형을 조절하여 이체 내 각종 생명 물질의 침투, 흡수, 배출, 확산에 관여하기도 한다. 

항산화 작용 

특히 수소는 현대병의 90% 이상 원인으로 지목된 활성산소를 제거하는데 탁월한 효과를 가진 것으로 밝혀졌다.
수소의 항산화작용은 아무런 부산물이나 부작용을 남기지 않는다는 점에서도 높이 평가되고 있지만, 특히 다른 항산화제가 제거하지 못하는 활성산소 '하이드록실라디칼'을 제거한다는 점에서 더 큰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하이드록실라디칼'은 활성산소 가운데 가장 독성이 강하고 가장 빠른 활성산소로 알려져 있다. 



수소수 효능의 비밀, 용존수소량과 산화환원전위 


그림 2 : 수소수 효능의 비밀 '좋은 수소수'



수소수 효능은 용존수소량과 산화환원전위에 달려 있다. 

용존 수소

물 속에 존재하는 수소분자의 양을 용존수소량이라고 한다. 


수소는 산소와 결합하여 물 분자가 된다. 그러므로 물 속에 수소 분자가 따로 존재하는데는 제약이 있을 수 밖에 없다. 다시 말하자면, 물의 수소 용존량은 수소와 산소의 화학작용이 허용하는 최소한도 내에서만 가능하다는 것인데, 수소를 0.2 ppm 이상 가지고 있는 물을 수소수라고 규정한다. 
즉 용존수소량 0.2 PPM 이상부터 일반 물과는 다른 수소수 효능을 보인다는 것이다.
위 '그림 1'에 보이는 '기적의 샘물'들에는 최소 0.2 ppm 부터 0.8 ppm 까지 용존수소량이 나타나고 있다. 

자연 상태에서의 용존수소량은 환경에 따라 바뀌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도 바뀔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수소 용존량이 많은 수소수를 음용하는 것은 쉽지 않다. 


산화환원전위 


인체 내의 물, 체액(세포 내액과 세포 외액)은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수소 이온의 농도가 다른데, 물은 수소 이온 농도에 따라 일정한 전위(미세전류의 값)를 띄게 되고 주파수를 갖게 된다. 
표피를 기준으로 바깥 쪽과 안 쪽의 전위도 다르게 나타나는데, 이 차이에 대해 통상 바깥 쪽을 약산성, 안 쪽을 약알칼리성이라고 부른다.

항산화 작용에 있어서는 산화환원전위가 작을수록 다 강한 항산화력을 갖는다. 
예를 들자면 -100mV 보다 -150mV에서 더 큰 항산화 작용을 한다는 것이다. 



최고의 용존수소량과 산화환원전위를 가진 수소수의 걸작 이즈미오(IZUMIO)

영상 : 오타 시게오 박사의 수소수


수소를 본격적으로 의학에 활용하기 시작한 것은 일본인데, '수소의학의 아버지'로 불리우는 일본의과대학의 오타 시게오 박사를 수소의학의 선구자라로 꼽는데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은 없다.   


오타 박사는 수소의 의학적 가치에 대해 2005년에 처음 논문을 발표한 이후로 수십 편의 임상 및 연구 논문과 저슬을 발표하고 있다. 지금은 세계적으로 1,000편이 넘는 수소의학 임상 및 연구 논문이 발표되어 있다. 

수소수 효능을 제일 먼저 발견라고 입증한 오타 시게오 박사는 의료용 외에 일반인들도 쉽게 음용할 수 있고 이동과 보관 시에도 용존수소량이 잘 유지될 수 있는 고농도의 수소수에 대해  집중적으로 연구한 결과, 용존수소량 2.6 ppm, 산화환원전위 -570mV ~ -700mV의 놀라운 일반용 수소수 제조법을 개발했다. 

종전까지는 물에 용존할 수 있는 수소의 양은 최대 1.6 ppm을 넘을 수 없다는 것이 정설로 되어 있었지만, 이 한계를 타파한 역대급 수소수가 탄생한 것이다. 

수소수 효능은 용존수소량 0.2 ppm 당 확연하게 달라진다고 한다.  

추측불가 비교불가 트집불가 

오타 시게오 박사의 수소수에 감동한 이용자들이 외치는, 매우 인상적인 구호다. 

오타 박사의 제조법으로 생산된 이 역대급 수소수는 일본 남부의 해양암반수에 수소를 충진하여 2.6 ppm에 -570mV ~ -700mV를 가지고 '이즈미오'라는 이름으로 국내에서도 시판되고 있다 . (이즈미오 수소수 관련 문의 : 010 - 7358 - 5089  ※권은혜 님은 이 글을 쓰는데 유용한 자료를 제공해 주신 분이며, 이에 감사드립니다)


연관 포스트 '수소가 인체 내에서 하는 역할'


Posted by 망중한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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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속적 외교관계를 극복하지 않으면 대립과 전쟁 위협에서 벗어날 수 없다

 

 

 

 

1945, 미국의 원자폭탄 투하로 일본이 무조건 항복한 뒤 대한민국도 광복을 맞았다. 자력으로 이룬 광복이 아니었기에 대한민국의 미래는 미국의 결정에 따라 달라질 수 밖에 없었다.

 

자본주의와 공산주의의 이데올로기 대립이라는 국제적 상황은 광복을 맞은 대한민국을 중•소와 미국이라는 강대국에 의해 그렇게 갈라지기 시작했다. 북위 38도를 기점으로 남한과 북한의 체제가 자리를 잡았다.

 

미국은 친미주의자인 이승만을 대한민국의 남한의 지도자로 내세웠다.

그리고 이승만을 통해 기존 일제 식민지 하의 관료들을 중심으로 새 정부를 구성해 나갔다. 이른바 친일 반민족행위자’, ‘친일파들로 하여금 국가권력을 직접 행사할 수 있게 한 것이다.

아이러니하게도 미국과 손을 잡고 독립군과 미군 합동 훈련까지 했던 민족주의 독립군 진영은 광복 후 정부 수립 단계에서는 미국의 정책에서 배제되었다.

 

국민당과의 내전에서 승리한 중국 공산당은 중국 동북지역과 연해주를 중심으로 중국 인민군과 함께 항일 독립투쟁을 했던 김일성을 지지했다. 소비에트 연방(구 소련)도 마찬가지였다.

 

김일성의 입장에서는 새정부 출범에 즈음하여 강대국의 후원이 필요했고, 가쓰라-태프트 밀약으로 일본의 조선 식민지 지배를 담합한 미국을 도저히 용납할 수도 없는 딜레머에 빠져 있었다

 

북한에서는 친일파들에 대한 대대적인 피의 숙청이 단행됐고, 반대로 남한에서는 친일파에 의한 민족주의 독립운동 지도자 제거가 진행됐다.

 

친일파 단죄를 위한 남한 국민의 열망은 반민특위 기습, 임시정부 수반이었던 김구선생 암살 등 사건과 이승만과 정치적 대결을 펼치던 신익희 선생이 급사함으로써 일단락된다.

 

미국을 필두로 한 자본주의와 중•소를 대표로 한 공산주의의 대립은 각국 정치권력의 이해관계에 따라 전 세계를 둘로 나누고 있었다.

한반도는 이승만과 김일성 정권으로 나뉘었고, 양 측의 배후 지지기반과 이해관계에 따라 극심한 대립 양상으로 고착되었다.

 

6.25 전쟁은 그런 과정에서 발생한 민족의 비극이다. 그 후 68년 동안 남과 북은 서로를 적대시하고 있다.

 

1991, 구 소련의 붕괴로 지구상의 극단적인 이데올로기 대립은 일단락되었다. 중•소는 사회주의로 노선을 바꾸었고, 공산주의를 취했던 대부분의 국가들도 자본주의 제도 일부를 받아 들이면서 사회주의 노선을 취하고 있다.

 

우크라이나에 버려진 구 소련 탱크들 (데일리 메일)


 

남북한은 이제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극단적인 대치를 하고 있는 분단국가로 남게 됐다. 이데올로기의 극단적인 대립이 여전히 존재하는, 정체된 시간 속에 고립된 것이다.

 

대한민국 정치 역사는 이렇게 극단적인 이데올로기와 대립구도를 통해 권력을 유지하려는 측과 남북 화해를 통해 평화와 주권을 회복하려는 측의 대립의 역사로 볼 수도 있다.

 

분단을 유지하기 위하여 대한민국은 국방예산 43 1581억 원(2018년도)을 쓴다. 정부예산(2018년도 429조원)10%가 넘는 돈을 국방비로 쓰고 있는데, 그 중 대부분이 남북 대립을 유지(명목은 방어)하는데 쓰여지고 있는 것이다.

 

남북 간 평화는 당장 매년 수십조원의 국방예산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남북 경제협력은 그것과는 비교할 수 없는 경제적 이익을 창출할 수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남북 평화 모드가 국민의 생명과 안정에 절대적으로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이다. 국민의 생명과 안정, 그것이 바로 국가안보다.

 

남북화해, 평화는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당위의 과제다.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장의 남북정상회담 개최 제의가 한반도에 다시 평화와 안정을 회복할 수 있는 신호탄 임에 틀림이 없다.

다만, 남북 대치 상황에 대해 이해관계 있는 주변국과 국내 수구 정치세력이 걸림돌일 뿐이다. 오직 우리의 굳은 의지 만이 남북 평화와 통일을 이룩할 수 있다.

 

 

 

대통령 '평양행 티켓' 한미 군사훈련에 달렸다

정세현 "북한, 남북 정상회담 통해 북미 대화 타진"

 


10일 청와대를 찾은 김여정(왼쪽) 조선노동당 제1부부장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친서를 전달했다. ⓒ청와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특사' 자격으로 파견한 김여정 조선노동당 제1부부장을 통해 10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빠른 시일 내에 만나자"며 사실상 남북 정상회담을 제의했다. 문 대통령은 회담을 이루기 위한 여건을 만들어가자고 긍정적 검토 방침을 밝혔다.

 

문재인 정부 임기 초반에 문 대통령의 방북이 이뤄진다면 남북 관계의 거대한 전환점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최대 난관은 역시 우리 정부가 "최대의 압박과 제재" 원칙이 확고한 미국 도널드 트럼프 정부를 설득할 수 있느냐다….(중략)

 

하지만 미국이 대놓고 정상회담을 반대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예측도 나왔다 백학순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은 "정상회담을 논의해 간다면 미국도 군사적인 옵션을 강하게 쓸 수 없다. 적어도 겉으로는 반대하기 힘들다"고 예측했다….(후략)

▶프레시안 기사 원문보기

 

 

 

김여정문 대통령, 통일의 새 장 여는 주역 되시길

 

10일 청와대에서 김여정 북한 노동당 선전선동부 제1부부장 (가운데) 등 참석자들이 문재인 대통령과 오찬을 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단일팀 등장할 때 감동적오찬석상서 웃음꽃

· 김영남문씨 집안에 애국자 많다. 문익점, 문익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특사로 방남한 김여정 노동당 선전선동부 제1부부장은 10일 문재인 대통령을 만나대통령께서 통일의 새 장을 여는 주역이 되셔서 후세에 길이 남을 자취를 세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에 따르면 김 부부장은 문 대통령 접견에 이어 진행된 오찬 자리에서문 대통령께서 김정은 국무위원장님을 만나서 많은 문제에 대해 의사를 교환하면 어제가 옛날인 것처럼 빠르게 북남관계가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부부장은빠른 시일 내 평양에서 뵈었으면 좋겠다고도 했다….(후략)

경향신문 기사 원문보기

 

 

 

불순한 의도 드러낸 펜스와 아베

펜스와 아베의 평창 평화올림픽 방해 행각

 


▲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저녁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방한한 외국 정상급 인사 및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 안토니우 구테레쉬 유엔 사무총장 등 국내외 주요 인사 200여명을 초청, 개회식 사전 리셉션을 갖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 자리에 참석 5분만에 퇴장한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과 아베신조 일본 총리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사진 뉴시스]

 

 

김영남 북 최고인민위원회 상임위원장을 비롯해 마이크 펜스 미 부통령, 아베 일본 총리 등 세계 각국 정상급 인사들이 평창에 모여행동하는 평화겨울올림픽을 개막했다. 그러나 이날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열린 개회식 사전 리셉션과 올림픽 개회식에서 도를 넘는 외교적 결례를 보인 평화 파괴자들로 인해 세계 평화 애호가들은 눈살을 찌푸렸다.

 

평화올림픽 훼방꾼은 다름아닌 미국과 일본. 이날 펜스 부통령은 시위하듯 지난해 숨진 웜비어 부친과 함께 천안함이 전시된 경기 평택 해군2함대 사령부를 찾아 탈북자를 만났다. 그는 이 자리에서시민을 감옥에 가두고 고문하고, 가난하게 만드는 체제라고 작심한 듯 북한(조선)을 맹비난 평화올림픽에 찬물을 끼얹었다.

 

이어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열린 리셉션장에 15분 늦게 도착한 펜스는 채 5분도 머물지 않고 제멋대로 사라져 버렸다. 문 대통령은 이 때문에 (펜스 미 부통령이 늦게 와서 시작하지 못했다는) 진짜 이유를 밝히지 못한 채 리셉션 시작 시간 연기를 변명해야 하는 난처한 상황에 빠졌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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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망중한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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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누군가의 의도대로 생각하고 판단하고 행동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세뇌'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끔찍한 범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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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우리는 너무 바쁘고, 또 우리에게는 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

그래서 누군가가 대신해 준다면, 우리는 5분 만에 끔찍한 범죄로부터 자신을 지키고 범죄자들을 응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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